이런건 테러범죄로 쳐서 사형시키면
좋겠네요
빽,돈써서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핑계로
심신미약 동종범죄초범등으로
집행유예나올까 겁나네요
오줃하면
‘척추, 경추 있는 쪽 신경이 너무 손상이 많이 됐다. 어떻게 사람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놨냐. 휠체어도 탈 수 없다. 회생 불가능’ 당한
A씨 아내는 “징역형을 살더라도 나중에 가게로 찾아와 해코지할까봐 걱정된다”이러고 있는지..
5천년전 함무라비 법적용해서 똑같이
척추, 경추 영구손상 시키는게 나을듯한..
https://v.daum.net/v/20260422063435798
‘나이 많으니 제발’ 항의했지만… ‘사지마비’ 폭행 전말
새벽 평택 길거리에서 50대 피해자 A씨를 폭행해 사지마비로 몰아넣은 20대 B씨의 묻지마 폭행 사건 전말이 공개됐다.
20일 JTBC ‘사건반장’은 사건 현장의 CCTV 영상을 공개하고 함께 피해를 입은 C씨의 진술을 소개했다.
...
A씨는 “교수님이 ‘척추, 경추 있는 쪽 신경이 너무 손상이 많이 됐다. 어떻게 사람을 이지경으로 만들어 놨냐. 휠체어도 탈 수 없다. 회생 불가능’이라고 하셨다”며 “이 말을 듣고 충격으로 걸어나올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A씨는 18년 동안 운영한 호프집을 정리하고 새로운 가게 오픈을 2주 앞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중상해 혐의로 B씨를 구속기소했다. B씨는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A씨 아내는 “징역형을 살더라도 나중에 가게로 찾아와 해코지할까봐 걱정된다”고 불안함을 토로했다.
https://youtu.be/WPsM4J0n9t0?si=JPu4ICsdSOOsL8V5


댓글 9
피해자가 저렇게 되었으니 가해자도 무기징역이 맞겠네
돈빽있음 심신미약 동종범죄 초범 대기업.공무원등 직업좋으면 앞날이창창등으로 집유되는경우도있어 걱정되네요
음주사고는 과실비율좀 올려줘야지...아니 술처묵으면 개짖꺼리하는거 알고 처묵은건데 가중처벌좀 해라 무슨 심신미약이딴 개소리좀 안나게좀 해라
음주범죄면 제발 가중처벌을해라
옳소
함무라비법전처럼 했으면 좋겠다 중범죄만. 살인 저지르면 피해자가족 대표중 누가 사형 집행하고 그런 식으로 똑같이 당하게 해야함
매우 합리적입니다 지금은 가해자가 돈,빽있음건들지도 못하니 더 퇴보한듯해보이네요
방어중 가해자도 피해지로 부터 폭행을 당해 쌍방이라고 주장해 줄(혹은 판결해줄) 돈 밝히는 법죄인 줄을 섰다,,,
칼을 들고 덤비는 범죄자 손을 쳐서 칼을 떨어뜨리게 해도 범죄자 손을 때렸다고 쌍방폭행인게 대한민국 현실이죠 일방적으로 맞아도 범죄자가 피해자 머리나 팔꿈치를 때려서 본인이 아프다고 하면 피해자가 머리나 팔꿈치로 가격한게 되어 쌍방폭행 처벌 받죠 정치인들이 관련 법 개정을 안하니... 연예인 나나도 무단주거침입 강도가 생명의 위협을느꼈다고 주장하는 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