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면접 한번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만들다가 애 다 죽일 뻔했다. 대형사고 터질 뻔한거다. 니 면접 한번 떨어뜨리다가 3배나 더 큰 사고 낼 뻔 한거다.
박근혜의 잘못된 지시였다. 이 대통령의 잘못된 지시 하나를 못 알리는거다.
이 부산사건 터지면 아마 이 잘못된 지시 하나가 언론에서 취재할거다.
왜냐면 2015년 11월 초에 부산 여경 한명이 바른 말했다.
니가 떨어뜨린 건 2015년 12월이었고.^^
애 조현병이 진단난건 2016년 1월이고.
망상에 빠졌으니까 이런 대형사고가 나지요.^^
옛날부터 여자들이 다 알리고 다니점 점이 었는데!!
경찰관들은 망상에 빠져 있었고 쟤는 정신질환자가 되어 있는데도 그저 버터주겠거니와 생각했네.
그러면 경찰관이 한번 생각해보면 이렇게 했을 때 어떤 사고가 나는지 생각 안해보나?
그러니까 부산 천주교의 수녀님도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하지요.
니 분명히 잘 생각해봐라. 니가 경찰관이고 집에 애가 있는 자식으로서 아이큐가 두자리가 아니면 생각해볼 수 있다.
잘못된 지시였다.
박근혜 빼고 남자 대통령 3명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하라 했다. 이재명 포함해서.
애 정신질환자 만들고 그거 하나 밝힐려고 했나?
대통령이 솔직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어차피 언론에는 무조건 이 점을 취재할 겁니다.
그 2016년 이전의 부모가 얘한테 정말 고맙게 생각해야겠네. 그 부모도 저럴 때는 바른 마음 못 먹는거 알거 아니니.
지금 이 행동하나를 생각해보면 경찰관이 마지막에 할려고 했던 행동하나가 얼마나 비정한 새끼였는지 알거다.
저거 언론에서 무조건 취재한다.
아이큐 두자리도 무슨 사고 나는지 이해한다.
애가 돌려 말하면 정신병자라 하고 솔직하게 말하면 쫄아요? 저거는 도와준게 아니라 사고를 낼려고 해놓고 얘가 끝까지 버텨서 여자 살릴려고 한거 같은데요. 니는 무턱되고 사고낼려고 한거고.
아... 저런 사고를 낼려고 해놓고 또 사고를 낼려고 한거네요?
지가 사고낼려고 한걸 얘가 막았는데 애한테 정신질환자를 만들어 놓고 도와준거라고 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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