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빼고 다 망해간다는 일본 자동차 기업 근황[16]

휴대전화를 빼앗는 10대 청소년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런데 이 청소년, 이미 8건의
혐의로 수사받던 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토바이를 탄 10대 A 군이 초등학생 무리에게
다가가더니, 근처 공터로 데려갑니다.
초등학생들은 A 군에게 뺨을 맞는 등 폭행을
당하고, 휴대전화 2대를 빼앗긴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더욱이 A 군은 경찰에
신고하면 보복하겠다며 피해자들의 집 주소를
적어 가기도 했습니다.

A 군은 만 15세로 촉법소년이 아닌, 형사 처벌도
가능한 '범죄소년'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미성년자 범죄의 경우 처벌보다 교화를
우선해 구속영장 신청 등 강제 수사가 쉽지 않고,
실제 구속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전체의 1%도
되지 않습니다.


댓글 1
이건 나라에서 잘하는거 같습니다. 나쁜 애들은 사실상 없습니다. 환경이 안좋은 애들은, 나라에서 어쩔수 없이 보호 하는 시스템으로 가야 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