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수 값이 또 오를까요?[6]
최근에 군시절 읽었던 대망을 다시 읽었는데,
그 시절과 다른걸 느껴서,
또 다른 일본소설인 은영전을 다시 읽는데,
진심 빡치는 구간이 와서 그런지
오늘 또 다른 사실 하나를 자각하게 되더라.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늘 희생을 강요할뿐 희생하지는 않는다는거다.
살날이 얼마 남지도 않은것들이
고령자랍시고 자신은 가장 안전한곳에서 전쟁을 일으키고
앞날 창창한 젊은이들을 갈아 넣는 장면을 책에서 읽으니 깊은 빡침이 다시 올라온다.


댓글 5
책을 그렇게 읽는데 왜 그래여?
ㅎㅎㅎ아직도 부족하기 때문에 읽는거지 ㅋ 내가 가끔 봅 정게 올때는 항상 만취일때 온거라 오타가 심하긴한데, 어느정도 내가 할말만하는거라 대충 읽싶해도 된다 ~
@흑백논리파괴자 아니 책을 그렇게 읽는데 만취상태로 글을 써여? 왜 그래여?
여긴 정게라기보다는 쌈게or투게 잖아??ㅋㅋㅋㅋ 맨날 쌈박질하는거 중도라고 우기는 나는 가끔 와서 느끼는 정계의 삽질 보면서 술취해서 똥글 싸지르는거라고 보면된다 ~ ㅇㅋ??
이거는 개딸 아니면 중도한테도 까부네 ㅋㅋㅋ관심좀, 관심을.. 요런거만 하지말고 책도 좀 읽고 친구랑 술도 한잔하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