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의 역할(34) - 세월호 12주기 추모
간만에 오전에 시간이 나서 병원에 가려고 주섬주섬 나가서
'아 씨 오늘은 주사 어떻게 참지..'
하고 병원 층에 엘리베이터를 내리는데 뭔가 어두컴컴하니 쌔 합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와씨..
처음 오는 병원도 아닌데..
요즘 아무 생각이 없이 사나봅니다.
뒈져 그냥! ㅜㅜ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댓글 8
목요일은 원장님 세미나 가시나봐유~,~
원장이 많아유.. 그냥 쉬고 싶어서 쉬나봐유
오늘 휴무라니 ㅠㅠ
뭐 오히려 잘 된 걸지도 모릅니다. 잠에서 일찍 깨. 기름값 써. 밥값 써. 커피값 써. 피곤해. 뭐 장점이 많네여! ㅋㅋ
그래도 죽지는 마유!!!
삼춘밖에 엄써유!!!
저런~~~토닥토닥
뭐 확인 안한 제 잘못이쥬. 근데 목요일날 쉬는 병원이 어딨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