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 중 수많은 다행으로 자랐다[2]
곧 결혼을 하고, 2세는 1년안으로 계획 잡고있습니다.
차 2대중 1대는 정리하려고해요.
올뉴 K7 2.4
- 18년 출고, 편도 40km 출퇴근 연비 10~14, 주행거리 61,000
타이어,브레이크패드 교체.
아반떼 CN7
- 22년 출고, 편도 40km 출퇴근 연비 18~20, 주행거리 51,000
고유가 시대의 연비를 무시할 수 없고,
아이가 생기면 K7이 좋은것 같은데 아반떼로도 아이태우고 다니시는 분들도 많으니 고민입니다.
최근 아반떼를 타고 출퇴근해보고 있는데, 허리가 좀 아프네요.
적응이 안되서 그런건지....
둘 중 하나 선택하면 최소 5년은 타겠다는 마인드인데
선배님들 선택에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언덕길이나 시동 등 엔진소리는 K7이 더 큰게 맞나요??
아반떼가 엄청 조용하네요..


댓글 21
급은 무시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비교대상이 안되네요. 아반떼 출퇴근 이미 불편하시니 답 나왔네요.
아직 제가 시트에 적응을 못해서 그런게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k7 벨로스터 둘중에 한대 정리 고민하다 키로수 많은 k7을 정리했는데 후회가 되더라구요.. 장거리 많이 뛸지 상상도 못했었거든요
감사합니다...
아이 생기면 장거리 많이 놀러 다니고 그럼 연비도 중요하겠지만 피로도 무시 못하죠 지금 본인 젊은거랑 아이 생겨서 막 놀러다니는 초등때 되면 피로도 덜한 차량이 많이 아쉬울겁니다 저도 아반떼md로 30대때 아이 둘 키우다 40대에 그랜저 ig로 기변하니 피로도가 적고 더 만족 스럽네요
감사합니다
GDI 4기통 시끄럽죠 그거때문에 해를 넘길때마다 개선된거같더라구요 각설하고. 님 마음가는차로, 그리고 예비와이프분하고 상의하고 결정하세용
엔진자체가 그런거였군요. 감사합니다
K8하세요
감사합니다.
집과 차는 거거익선이라고 ... 커서 짐 공간 남는거랑 좁아서 짐 못 넣는거랑 차원이 다릅니다. 신생아 때는 짐도 많아요. 아반떼를 처분하시는게 나을겁니다.
유지비와 공간 피로 다 잡고 싶으면 둘다 팔고 소렌토급 으로 하이브리드 suv 구매하세요.나중에 아이 태어나면 세단으로는 많이 불편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예비 마눌님이 차 필요하다 하심 아반떼는 냅두시구요.
차 좋아하는 거 보니 뭔 차를 남기던 2세 태어나면 어떠한 핑계를 대서라도 SUV 로 넘어갈 확율이 높겠네요. 남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제 얘기였고요. 암거나 타고... 애 태어나면 고민해 보세요.
둘다 팔고 suv로 넘어가세요. 진짜 운전 편합니다.
한 표 추가!
아이 가져보면 둘다 팔고 SUV나 카니발이 맞습니다..
왕복 80키로 출퇴근이라니 대단하시네여 ㄷㄷㄷ 두대정리하고 하이브리드 차로 가시는것도 괜찮겟어여
그냥 둘다 렌트해서 끌고다녀보세요 답나와요 여기 물어봤자 자신이 느껴야함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