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 대수인가 하고 만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사적인 자리에 그 애인을 델꼬 나오더라구요
횟수가 늘수록 당연하게 나도 자연스레 친구 애인이랑 농담을 하고있는...
그때의 그 찝찝한 기분이란... 친구 와이프한테 미안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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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까만코BEST
쓰레기를 굳이 옆에 둘 필요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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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고싶은남자BEST
넌 근묵자흑 이라는 말도 모르냐?
검은 먹을 자주 만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손이나 옷이 검게 물들듯, 나쁜 사람이나 좋지 못한 환경에 노출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영향을 받아 변하게 된다는 경계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말 이란다......
똥 옆에 있으면 똥이 튀는 거야.....똥을 가까이 할 이유가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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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이승모근BEST
같은 경험이 있어 사족을 답니다.
같이 나온 자리에서
'넌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길래 이런 행돌을 하냐' 근엄하게 대화를 했더니
슬슬 멀어지기에 인연을 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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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까만코
쓰레기를 굳이 옆에 둘 필요는 없지
25
하의마트러가요
그게 뭐 대수인가 하고 만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사적인 자리에 그 애인을 델꼬 나오더라구요
횟수가 늘수록 당연하게 나도 자연스레 친구 애인이랑 농담을 하고있는...
그때의 그 찝찝한 기분이란... 친구 와이프한테 미안해 지더라구요
32
춘향이승모근
같은 경험이 있어 사족을 답니다.
같이 나온 자리에서
'넌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길래 이런 행돌을 하냐' 근엄하게 대화를 했더니
슬슬 멀어지기에 인연을 끊었네요.
10
하의마트러가요
@춘향이승모근 아 나도 그렇게 멋지게 얘기할걸...
2
와장창창
@춘향이승모근 두분다 멋져요
춘향이 하의마트러가요님
2
즐거워리어
옳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은
그 행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자기 편을 들어 줄 사람을 간절히 원하게 돼 있습니다
내가 굳이 그 역할을 맡을 필요는 없죠
7
사나d
친구따라 강남간다.
0
춘향이승모근
유유상종이란말 듣기 싫죠
1
나이거원
저는 손절합니다 똥은 똥끼리 모인다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있는데 결코 똥이 되고 싶지는 않아요
1
낚시하고싶은남자
넌 근묵자흑 이라는 말도 모르냐?
검은 먹을 자주 만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손이나 옷이 검게 물들듯, 나쁜 사람이나 좋지 못한 환경에 노출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영향을 받아 변하게 된다는 경계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말 이란다......
똥 옆에 있으면 똥이 튀는 거야.....똥을 가까이 할 이유가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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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또라이가너무많다
초록동색
1
ssagunyo
니 마누라도 헌납대상임
-1
풍악을울려라
인생 내가 대신 살아 줄 것도 아니고.
불륜을 하든 말든 별 관심 없음.
그런 사상을 강요 하려는 순간 손절.
4
너혹시나좋아햐냐
20살때부터 연애하고
헤어졌다 어렵게 다시만나
결혼한 친구 진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랬는데
지금 6년째 외도 중
내연녀도 잘 아는 여자고...
모임에도 데리고 나오는데
볼때마다 친구 와이프한테
미안해져서 불편하더라는...
0
Pierrot광대
상자속에 썩은귤과 같음..
곁에 오래두고있으면 옆에 귤도썩음
2
남항부두
그 정도 가치판단은 알아서 해라.
그걸 남에게 물어야 하나...?
1
유로엑센트
같이 놀면 동급이지 뭐
0
지나가안다
근묵자흑
0
잘살아봅시다
친구 얘기는 머다?.. 본인 얘기
0
욕먹으면오래간다
드라마 였던가 영화였던가
유부만 골라서 만난다는 캐릭터가 있었는데
존나 무슨 미사어구 붙여서 어려서 사랑을 못받았니 어쨌니 크면서 연애를 잘못했니 어쨌니
하는데 앞에 앉아서 이야기 들어주면서 공감해주는 친구캐릭터도 개 역겨웠음.
0
보탑실리
외동이거나 가정사가 순탄하지 않은..
0
정조만세
가장 가까운 자신의 배우자와 가족을 속이는 사람인데...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0
540t
저도 개인 사생활로 치부...
-1
순살파불로
지 사생활이니까 그럴수 있다고봄. 다만 그런 사람을 나랑 만나는 나포함 다른 동성친구들이 있는곳에 부른다? 이러면 걸러야지. 거기에 나는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안맞으면 말안함. 특히 정치. 망상론자에 빠진 인간이면 잘 안만남. 내란수괴 윤석열 지지하는 매국노 윤어게인 같은 경우 질색.
0
만교아빠
상황을 상정해야지... 불륜인데.. 남자고 마누라가 관계를 안해주는... 불륜인데.. 여자고 남편이 성불구... 이런거 ... 모든 불륜 친구가 나쁘고 도덕적이지 않고.. 쓰레기고 .. 이런건 아니라고 봄...
그래서 3번... 불륜이라고 해도..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저런 상황이 있을 수 있고.. 말못할 사정이 있을 수도 있음...
-1
삼일언니
너구나?
-1
천왕의전설2
나에게 피해만 안주면 상관없음
불륜를 하든 이혼를 하든
나에게 피해만 없다면 무슨 상관임?
하지만 피해가 온다면 손절임
-1
지킬앤하이드007
불륜 친구의 아내 또는 남편이 본인 가족이라 생각해보면 됨
-1
madeinhell
불륜하는 친구들끼리 만나더라 ㅋ서로 돌려가면서
-1
스매씽등짝
그렇게 친하지 않은 친구 한 명이 있는데, 와이프를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나더라고요…
속직히 그 친구 와이프도 몇 번 본 터라..
그 친구 와이프가 참 불쌍하다라고 생각이 들죠..
그리고 사실 이 친구랑 지금보다 더 친해질 마음도 들지 않고...
1년에 몇 번 보는 사이라...
하지만 절대 제 와이프를 그 친구에게는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댓글 31
그게 뭐 대수인가 하고 만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사적인 자리에 그 애인을 델꼬 나오더라구요 횟수가 늘수록 당연하게 나도 자연스레 친구 애인이랑 농담을 하고있는... 그때의 그 찝찝한 기분이란... 친구 와이프한테 미안해 지더라구요
쓰레기를 굳이 옆에 둘 필요는 없지
넌 근묵자흑 이라는 말도 모르냐? 검은 먹을 자주 만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손이나 옷이 검게 물들듯, 나쁜 사람이나 좋지 못한 환경에 노출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영향을 받아 변하게 된다는 경계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말 이란다...... 똥 옆에 있으면 똥이 튀는 거야.....똥을 가까이 할 이유가 있니?
같은 경험이 있어 사족을 답니다. 같이 나온 자리에서 '넌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길래 이런 행돌을 하냐' 근엄하게 대화를 했더니 슬슬 멀어지기에 인연을 끊었네요.
쓰레기를 굳이 옆에 둘 필요는 없지
그게 뭐 대수인가 하고 만나다 보니까 어느 순간부터 사적인 자리에 그 애인을 델꼬 나오더라구요 횟수가 늘수록 당연하게 나도 자연스레 친구 애인이랑 농담을 하고있는... 그때의 그 찝찝한 기분이란... 친구 와이프한테 미안해 지더라구요
같은 경험이 있어 사족을 답니다. 같이 나온 자리에서 '넌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길래 이런 행돌을 하냐' 근엄하게 대화를 했더니 슬슬 멀어지기에 인연을 끊었네요.
@춘향이승모근 아 나도 그렇게 멋지게 얘기할걸...
@춘향이승모근 두분다 멋져요 춘향이 하의마트러가요님
옳지 않은 일을 하는 사람은 그 행동을 합리화하기 위해 자기 편을 들어 줄 사람을 간절히 원하게 돼 있습니다 내가 굳이 그 역할을 맡을 필요는 없죠
친구따라 강남간다.
유유상종이란말 듣기 싫죠
저는 손절합니다 똥은 똥끼리 모인다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있는데 결코 똥이 되고 싶지는 않아요
넌 근묵자흑 이라는 말도 모르냐? 검은 먹을 자주 만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손이나 옷이 검게 물들듯, 나쁜 사람이나 좋지 못한 환경에 노출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 영향을 받아 변하게 된다는 경계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말 이란다...... 똥 옆에 있으면 똥이 튀는 거야.....똥을 가까이 할 이유가 있니?
초록동색
니 마누라도 헌납대상임
인생 내가 대신 살아 줄 것도 아니고. 불륜을 하든 말든 별 관심 없음. 그런 사상을 강요 하려는 순간 손절.
20살때부터 연애하고 헤어졌다 어렵게 다시만나 결혼한 친구 진짜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랬는데 지금 6년째 외도 중 내연녀도 잘 아는 여자고... 모임에도 데리고 나오는데 볼때마다 친구 와이프한테 미안해져서 불편하더라는...
상자속에 썩은귤과 같음.. 곁에 오래두고있으면 옆에 귤도썩음
그 정도 가치판단은 알아서 해라. 그걸 남에게 물어야 하나...?
같이 놀면 동급이지 뭐
근묵자흑
친구 얘기는 머다?.. 본인 얘기
드라마 였던가 영화였던가 유부만 골라서 만난다는 캐릭터가 있었는데 존나 무슨 미사어구 붙여서 어려서 사랑을 못받았니 어쨌니 크면서 연애를 잘못했니 어쨌니 하는데 앞에 앉아서 이야기 들어주면서 공감해주는 친구캐릭터도 개 역겨웠음.
외동이거나 가정사가 순탄하지 않은..
가장 가까운 자신의 배우자와 가족을 속이는 사람인데...더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저도 개인 사생활로 치부...
지 사생활이니까 그럴수 있다고봄. 다만 그런 사람을 나랑 만나는 나포함 다른 동성친구들이 있는곳에 부른다? 이러면 걸러야지. 거기에 나는 정치적으로 경제적으로 안맞으면 말안함. 특히 정치. 망상론자에 빠진 인간이면 잘 안만남. 내란수괴 윤석열 지지하는 매국노 윤어게인 같은 경우 질색.
상황을 상정해야지... 불륜인데.. 남자고 마누라가 관계를 안해주는... 불륜인데.. 여자고 남편이 성불구... 이런거 ... 모든 불륜 친구가 나쁘고 도덕적이지 않고.. 쓰레기고 .. 이런건 아니라고 봄... 그래서 3번... 불륜이라고 해도.. 당사자가 아니고서는 저런 상황이 있을 수 있고.. 말못할 사정이 있을 수도 있음...
너구나?
나에게 피해만 안주면 상관없음 불륜를 하든 이혼를 하든 나에게 피해만 없다면 무슨 상관임? 하지만 피해가 온다면 손절임
불륜 친구의 아내 또는 남편이 본인 가족이라 생각해보면 됨
불륜하는 친구들끼리 만나더라 ㅋ서로 돌려가면서
그렇게 친하지 않은 친구 한 명이 있는데, 와이프를 두고 다른 여자와 만나더라고요… 속직히 그 친구 와이프도 몇 번 본 터라.. 그 친구 와이프가 참 불쌍하다라고 생각이 들죠.. 그리고 사실 이 친구랑 지금보다 더 친해질 마음도 들지 않고... 1년에 몇 번 보는 사이라... 하지만 절대 제 와이프를 그 친구에게는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더러워서 못만남. 내 인생도 쓰레기될것같은 기분이라 손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