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단독] [분노주의] 961억 횡령 덮으려 '가짜 도장' 파서 조서 조작한 검찰 수사관을 고발합니다




형님들, 영화 <부당거래>가 현실에서 벌어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홍00 검찰 수사사무관이 대기업 회장님 비호하려고 “내가 5시간 동안 피를 토하며 진술한 A4용지 7장이(최하 5장 이상이) 수사관의 손가락질 몇번에 ‘대기업 회장 용 맞춤형 조서’로 세탁되며 공중분해 되었습니다”. 조서가 줄어든 이유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회장님이 저지른 범죄 내용을 빼고 감옥 안가게 죄 없는 조서로 탈바꿈시키는 필수 공정이고, 조서를 7장이나 빼 버리니 원래 찍었던 간인이 맞을리가 있겠습니까? 그 사라진 7장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 수사관은 제 이름도 제대로 못판 가짜 도장을 조각해야만 했던 것입니다.
1. 961억 초대형 횡령 사건 (기초 사건) : 서울남산 반얀트리 호텔 리모델링 공사비를 942억 원을 부풀려 총 961억 원을 B2B 전자어음으로 빼돌린 사건입니다. 명백한 자금 세탁이자 횡령입니다. (범인: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과 시행사 대주주 공모)
2. 수사관의 소름 돋는 '조서 사후 변조' : 제가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확인했던 조서가 아닙니다. 홍00 수사사무관이 제가 확인한 본문 14-16매 분량의 조서를 사후에 9매로 축소,변조하고 제 핵심 진술을 무단 삭제하여 내용을 피고발인 쌍용건설 김석준 회장에게 유리하게 뜯어 고쳤습니다.
3. 범죄 은폐를 위한 '가짜 도장' 위조 : 사후에 조작한 조서가 탄로 날까 봐, 수사관은 제가 찍지도 않은 '가짜 도장'을 몰래 조각했습니다. 그리고 조서 7장(최하 5장 이상)을 없애고 남은 앞 뒤장을 연결하기 위하여 새로 작성한 면의 조서에는 '간인'을 제 허락 없이 가짜 도장으로 찍어버렸습니다.
4. 멍청한 위조범의 치명적 실수 (스모킹 건) : 얼마나 급하게 도장을 팠는지, 제 이름 ‘起(기)’자를 위조하면서 ‘己’ 대신 ‘水(물 수)’를 넣어버렸습니다.
결과: 전문 감정기관에서 [원도장과의 인영의 획이 상이하다는] 감정을 받았습니다! (위 사진)
5. 수사관의 협박 녹취록 확보 : 조사 도중 저에게 한 말입니다.
"이쪽(김석준 회장님)에서도 화가 많이 나 있다. (당신을) 무고로 고소하시라고 내가 말씀드리겠다." 수사관이 검찰청 소속입니까, 대기업 법무팀 소속입니까? (녹취 파일 보유 중)
6. 검찰의 '전광석화' 같은 사건 뭉개기 : 더 기가 막힌 건 지금부터입니다. 지휘 검사에게 수사사무관이 저지른 조서 위조(공문서 위조) 범죄를 문서로 따졌더니 묵묵부답이고 그래서 대검 감찰부에 진정했더니, 대검은 다시 중앙지검으로 사건을 내려보냈습니다. 결국 이 고발사건에서 수사사
무관을 수사지휘하는 지휘검사에게 사건이 배당됐습니다(해당 검사는 2026. 2. 초 인사이동되어 타검찰청으로 가고 다른 검사가 이 자리로 왔습니다).
2026. 2. 24: 새로 온 검사가 횡령,진정사건에 대해 진정 고발인 조사를 하는데 검사의 수사 의지가 1%도 없는 조사를 하기에 조사 중단 및 검사재배당을 요구하며 싸인도 안 하고 귀가했습니다.
2026. 3. 3: 대검에 진정사건을 중앙지검이 아닌 대검감찰부에서 직접 수사해 달라고 2차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2026. 3. 4: 검사는 2026. 2. 24. 진정 고발인 조사시 제가 싸인도 안 한 조서를 가지고 1차 진정사건과 고발사건을 함께 단 8일 만에 전광석화처럼 불기소 처분.
2026. 3. 13: 대검감찰부에서 직접 조사해 달라고 2차 진정한 사건을 중앙지검으로 다시 내려보내서 중앙지검은 불기소처분한 검사에게 또 배당하였습니다.
2026. 3. 25: 억울해서 항고한 고발사건(기초사건)의 항고이유서를 고검에 제출.
2026. 3. 27: 단 2일 만에 항고 기각: 대한민국 검찰이 이렇게 일처리가 빨랐습니까?
[도와주십시오. 시간이 없습니다!] 이 거대 범죄의 기초사건 공소시효가 2026. 6. 23. 종료됩니다. 딱 70여 일 남았습니다. 검찰은 4번이나 불기소로 뭉갰고, 저는 이제 마지막 희망으로 공수처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국민의 도장까지 파서 대기업 회장의 범죄를 세탁해 주는 대한민국 검찰의 민낯입니다. 이 글이 널리 퍼져서 기사화될 수 있도록 추천과 공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가] "기자분들 쪽지 주시면 감정서 공개하겠습니다"

"허위 사실이나 주작이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까 봐 공수처 접수증 인증합니다. 2026년 4월 2일 정식 접수 완료했습니다. 제 이름 석 자 걸고, 961억 원대 횡령을 덮으려 도장까지 위조한 이 사건의 끝을 보겠습니다."
제 보 자 : 함 영 기
전 화 번 호 : 010 - 4722 - 8088


댓글 116
와... 이건... 제대로 방송 타야 겠는데... 사방 팔방이 다 썩었다는 이야기 인가.
와 이건 무조건 추천 해서 널리 알려야한다 대통령 sns 에도 올려주세요
아직 삽도 안 떴는데 64억 공사비 선지급…‘반얀트리 리모델링’ 미스터리 https://v.daum.net/v/20250407080002942?f=p [단독] 쌍용건설 타워 호텔 리모델링 업체, 횡령으로 피소... 무슨 일 https://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9324 큰 언론에서는 얘기가 없네요.
대힌민국 검찰 10,000명 중 검사 2,300명 일반직원 1,700여명 그 밑에서 구르고 있는 검찰 수사관 6천명. 이 6천명 검찰 수사관들이 수사권을 가지고 놀고 있다는 증거.
도끼들고 들어갈때 동참합니다. 쳐줄일 놈들
이건 방송각이다. 이재명은 이런거 안봐준다
대한민국 검찰은 가능한 일이죠
검찰.경찰 이러는거 어디 1.2년 됐습니까? 뭐 새삼스럽게 국민은 그저 그려려니 생각하는곳이 바로 그곳입니다 .. 일제시대부터 법원.경찰 국립운동가에게 못된짓 많이했죠. 역사가 증명하는데 이승만이 반공 특위 없어지도록한 날부터 2026년 오늘에 까지 왔다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하실듯..
손으로 하늘을 가려라...
이렇게 베스트 올라가도 취재하고 싶다는 기자나 방송사 하나 없네.
수로 되었다는 위치가 기자가 아니라 영자에 있는 수로 보이는데...
가죽해체 1호기
대한민국 사기 공화국
900억 횡령을 대놓고 판검사가 대놓고 하면 뭐다? 정부에서 뒤봐주고 있으니까 잠잠하겠지 썩은 관리들 잡아다가 족치면 수장이 나오겠지
참... 어디까지 썩은건지..진짜....
판사 신뢰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싶네 너무 썩어서 없어져도 될 것 같은 부류
견찰도 코인 사기범 코인받고 봐주는 세상임 견찰 검새들 진짜 아오지로
와 이건 정말 방속각이네
검사 세끼들 하는짓이 저러니까 검찰개혁 소리가 쳐 나오지..
뉴스락 김도연 기자입니다. 쪽지 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