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 폭행에 \'사지마비\'[14]
해맑던 멍뭉이가
집사에게 혼났나..
밥을 조금밖에 안줬나
해맑던 멍뭉이가
집사에게 혼났나..
밥을 조금밖에 안줬나
댓글 7
아구~~순둥이 기여버라~님 손길에 기분좋아 졌을거예요~
심심해보이네요 ㅎㅎ
늑구 소식 나도 들어서 알거든?
날씨가 흐리면 개들도 느끼는지 축 쳐지고 하더라고요 간식 하나 주고 싶네요
목장갑 자국이 선명하네요...
귀여움 초과!! 심장에 안 좋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욤귀욤이네요 저렇게 늘 보고 만지고 인사하면서 책임 없는 쾌락인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