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지형과 지명을 외우고 다녔는데, 이젠 네비 끄면 갈수가 없어요. ㅜㅜ
전화번호도 외우는게 몇 개 안 되고...
편해진 만큼 돌대가리 되어가는 너낌적인 너낌.
2
스피드건
시골 살때 길 물어보는 운전자들 있었는데
가끔 친구들 중에 반대 방향으로 알려주는 애들이 있었음
1
멘터
보물지도임
1
사고땜에글쓸일없기를
저 당시에 새길 뚫리면 반년정도 진짜 아우토반이였어요.ㅋㅋㅋ
2
정신병자
도로번호만 외우고 따라가면됨
1
루비TM
인정
1
힘센구기
2000년도 초반 트라제 9인승에 친구들이랑 울 가족 어른 애 포함 8명을 태우고 경북 구미에서 변산반도까지 저런 지도책 하나만 보고 갔습니다. 5시간 이상 걸렸는데 힘은 들었지만 나름 재미도 있었네요. 자금은 길이 좋아서 3시간이면 충분히 가고도 남지만 그땐 차마다 저런 두꺼운 지도책 하나씩은 다 있었죠.
댓글 8
모과향이 밀려오네요
예전에는 지형과 지명을 외우고 다녔는데, 이젠 네비 끄면 갈수가 없어요. ㅜㅜ 전화번호도 외우는게 몇 개 안 되고... 편해진 만큼 돌대가리 되어가는 너낌적인 너낌.
시골 살때 길 물어보는 운전자들 있었는데 가끔 친구들 중에 반대 방향으로 알려주는 애들이 있었음
보물지도임
저 당시에 새길 뚫리면 반년정도 진짜 아우토반이였어요.ㅋㅋㅋ
도로번호만 외우고 따라가면됨
인정
2000년도 초반 트라제 9인승에 친구들이랑 울 가족 어른 애 포함 8명을 태우고 경북 구미에서 변산반도까지 저런 지도책 하나만 보고 갔습니다. 5시간 이상 걸렸는데 힘은 들었지만 나름 재미도 있었네요. 자금은 길이 좋아서 3시간이면 충분히 가고도 남지만 그땐 차마다 저런 두꺼운 지도책 하나씩은 다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