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어느날... 이 때 문재인 정부의 말기이자 검찰총장 윤석열 때 벌어진 일입니다.
미성년자랑 만나는데 이 미성년자가 사고를 친거 같습니다.
그런데 절에서 이 말을 합니다. "그 미성년자 질 안에다가 완전히 다 싸뿌고 와라." 라고 합니다.
("그거 무속인이 생년월일시 넣고 무속인이 기도를 하고 "이제 말해보세요."하면 그 실험자가 마이크로 큰 소리로 말하고 상대방 방에 있던 사람이 갑자기 환청이 들리는 실험을 아마 한 방송국에서 나왔을 겁니다.")
저 위에 말을 듣자마자 진짜 이 여자애 죽이고 싶더라. 그냥 인생 포기 했다 치고 진짜 안에다가 완전히 싸고 싶더라.
진짜 이 집 부모들 다 자살했을 거다.
애 이래서 정신질환이 된거다. 그런데 그 여고생님. 니한테 아무일 없더제? 저거 경험했는데 너네 부모 생각해서 그냥 돌려보낸거다.
그런데 그 여고생이 멋도 모르고 또 사고를 치더라구요. 그래서 마음 속으로 니는 대통령이 버린 인간이다. 라고 생각 했다.
그 부모나 그 담임선생님은 이거 알았다면 내를 고소하는게 아니라 그 경찰관이나 여검사를 고소했을 거다.
그냥 마음 속으로 니는 나라가 버린 인간이라서 신경안쓴다.
어차피 부산사건 터지면 기자가 이런거 하나하나 다 취재하니까요. 그러니까 알아서 하세요.
나는 그 미성년자가 누군지 안다. 그냥 이름 거론하면 된다.
그 이렇게 됐다는 것은 부산지검이든 부산경찰청이든 사건이 있었다는 거거든요? 오늘도 대리고 나왔죠?
내 진짜 현직 대통령한테 이거 한번만 해도 자살한다. 청와대 경호처에서 니 총살한다 해도 총살해도된다 한다.
심각한 인권침해도 했네요.
PS) 신고 마음대로 하시고 그 경찰관 찾아내세요.
스님. 당신 살해당하실 거 같은데요? 아무리 대통령 하나 때문이지만 스님이 이런 짓을 하시고 "저는 모르겠네요?"하나요? 입적하실때 세상에 다 알리세요.
그 여고생 볼 때마다 "쟤는 나라가 버린 애다."라고 하는거다. 그 부모님이 저한테 오시면 솔직하게 알려드릴게요. 딱 2시간만 대화해보면 "얘 아무래도 바른 애 같은데 사실인거 같다."한다.
아마 제가 어느 공공기관 직원이 모든 일 다 처리하고 대화도 차분하니까 "니 아무래도 정상같은데."라고 했습니다.
쉽게 설명할게요.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애를 조현병을 만들었는데 이 정도로 심각한 정신질환이 있는 애를 따라다니면 경찰관한테 다 책임 묻습니다. 그러고 저 볼 때가 겁먹습니다.
부산경찰관들 얘 조현병이다 했을 때 겁먹어서 우는 것도 봤든요? 진짜 울어요. 솔직히 그래 울고 가면 양심에 안 찔려요? 그러면 얘는 조현병이 그렇게 안 심각했다는 거죠? 그러니까 경찰관이 여유를 부렸다는 거죠? 그러면 얘의 조현병 상태는 3이었는데 10까지 미친 짓 다해서 얘는 원래 조현병이 있는 앱니다. 몰아가면 우리나라 전쟁납니다.
아마 정신과 의사도 제자가 수천명인데 아마 양심선언을 할거에요. 아마 거기도 부산지검 의료자문기관이에요.
저런 짓 다하고 이제 니 알아서 가라 한거 같는데? 완전 경찰관이 살해당할 소리 하고 있다.
기자도 열 받아서 경찰관 찾아낼려고 하겠다.
다시 말해서 조현병이 있는 애한테 저 짓을 한거다.
변호사는 이 짓한다 할 때 한번에 알아 듣고 조언했습니다. 이 변호사가 아마 대통령 측근이 고용한 변호사 일겁니다. 다 장치 마련해 두고 있습니다. 경찰청 인권변호사였을걸요? 이 짓하니까 이런 사람한테 물어보지.
배운 애는 이상하면 물어봅니다. 했으면 했다 하세요.
물어보고 하는 소리고 적는 소리다.
PS) 일반 사람은 평생 경험 못하는거 다해보죠? 그러니까 세상 보는 지혜가 생기죠. 대통령 탄핵도 예측하는데 혼자 맞춘거에요. 일반 사람이 이걸 당하면 진짜 바로 자살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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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러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