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 중고차 사진 확인 부탁드려요[2]
참..,,오랫만에 글남깁니다..,
갑자기 몸이 안좋아져서 아버지랑 119타고 경희의료원으로 갔는데...
갑자기,...응급실에서 치료보다가.,기억이 없어졌어요...
작년 12월 14일날...
(부모님말씀으론 경희의료원 중환자실에서 20일)
있어서 병원비 1500만원.ㅡㅡ..나오고...
3달동안 부천에있는 요양병원에 있었는데...
세상 참 살다보니..별의별 사람 많더군요...
조용히 3달동안 책만보다가 퇴원했어요...
근데..,술생각이 자꾸 나네요....ㅋㅋㅋ
어머니는 죽다 살아났다고 감사하다 하시고...
참..대학병원..드럽게 비싸대요..?..
20일에 2천만원나오고... 다행히 보험을 들어 놔서 망정이지...
진짜 사람 한순간이 훅갑니다..
보배님들 여러분들 몸생각 진짜 하세요...,,
술 끊으라곤 안합니다..반주는 환영합니다....,,
참...곧 40을 바라보는데...
술,담배는 한두잔,한두개비 펴야 될껏같아요...ㅋㅋㅋㅋ
진짜 몸조심들하세요..^^오늘하루도 화이팅!!


댓글 3
그 만큼 위험한 일 겪으셨으면 자중하세요. 그나저나... 병원비 미터기 켜져있나.. 글 쓰실 때 마다 300만원 씩 늘어나는 건 신기하네요.. ㅋㅋㅋㅋ
이렇게 글 쓰기 좋아하시는 분이 요양병원에서 폰질을 안하실리가 없는데
그래 진호야 건강챙기고살자 재활해서 예전 처럼 돌아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