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병원에서 아이큐 75 경계선 지능 확진 서류를 받아든 56세 엄마입니다. 지금 제 옆에는 서른한 살 된 아들이 사시나무 떨듯 떨며 앉아 있습니다. 가해자 친부놈과 그일당들이 6년간 제아이를 유린해온 결과입니다.
가해자넷은 제아이에게 6년간 괴물처럼 군림하고 짓밟앗습니다. 이건 선천적인 장애가 아니라, 가해자들이 만들어낸 '살인의 흔적'입니다
사람들이 묻습니다. 왜 가해자들을 가만두느냐고.
제 대답은 하나입니다. 제 손으로 그놈들을 죽이지 않는 건, 그렇게 하면 그놈들의 고통이 너무 빨리 끝나기 때문입니다.
제 손을 더럽혀서 저 괴물들에게 안식을 줄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대신 대한민국 법이 허용하는 가장 잔혹하고 긴 고통을, 법의 이름으로 저들에게 되돌려줄 것입니다. 그것이 28년 동안 어둠 속에서 떨며 살아온 제 아들을 위한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부터 가해자 경찰 조사가 시작됩니다. 4000명의 시민이 지켜보고 계시지만, 더 많은 눈동자가 필요합니다. 제아들이 다시는 떨지 않도록 화력을 보태주세요.
오늘은 제가 보낸 3억내역 계좌 털러갑니다
"98년도 은행 기록까지 확보 중이고 28년 전부터 내 아들 피 빨아먹은 증거, 하나도 안 놓치고 다 공개하겠습니다
지난번 링크가 잘못 걸려 죄송했습이다. 오늘은 링크 제대로 걸어놓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dje.go.kr/boardCnts/view.do?boardID=18&boardSeq=3348801&lev=0&searchType=null&statusYN=W&page=1&s=dje&m=020201&opType=N&prntBoardID=0&prntBoardSeq=0&prntLev=0


댓글 109
네, 고소장 제출 했고 가해자 조사 일정도 잡혔습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아들 녀석 손잡고 밥 먹으러 왔는데, 사람들이 남겨주신 댓글 읽어주니 아이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가서 읽고 왔습니다.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 아드님은 선천적 경계선이 아니라면 환경에서 벗어나 재활을 하면 지능이 많이 회복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힘내세요
그러니까... 1. 미소맘님은 전 배우자와 30년전 이혼을 했고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인 태협이의 친권은 아빠가 가져감 2. 미소맘님은 자녀 양육비로 3억을 보냄 3. 태협이의 초등학교 6학년때(2007년) 태협이의 상태를 이상하게 여긴 담임교사 김경화님의 신고로 태협이가 구출됨 4. 구출당시 태협이는 방치되어 생명이 위태로웠음. 5. 태협이는 최근 경계성인지 확정진단을 받음. 미소맘님은 태협이를 위해 생부와 그 일당(동거가족?)을 고발했고, 최근 교육청에도 글을 올렸으며, 국민청원도 고려중임 맞나요????
시간이 정리가 잘 안되는데. 태협이 나이순으로 정리하면 8세(2002) 이혼(남편이 양육) 13세(2007) 남편 양육에 문제가 있어서 본인이 양육 시작. 31세(2026) 경계성 지능 판정 이 순서가 맞을까요? 응원드립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어머님 건강도 지키시면서 힘내시길 바랍니다.
지금 드릴수 있는건 추천뿐~~~~ 경과 알려주시면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무슨 내용인지 자세히 알려주셔야 뭐 응원이라도 드리죠.
법이 과연 저들을 악하게 혼내줄수있을까 의심스럽지만 화이팅입니다.
아이를 어떻게 학대하였고 어떻게 방치하였는지에 대한 부분이 빠져있어 사람들이 무슨 내용인지란 댓글을 다는겁니다. 이전글까지 봤어도 주장하는 바가 무었인지 알 수 가 없고, 몇몇 정리해주신 분들 때문에 맥락이라도 파악하고 갑니다.
궁금한 이야기 mbc뉴스탐사 중앙일보는 경쟁적으로 열심히 하는데 ... 대전 지역 방송국(MBC, TJB, KBS) 기자님들께 제보 전화 다 돌렸는데 아직 소식이 없네요. 6만 5천 명 국민이 분노하는 이 사건이 대전에서는 뉴스가 안 되는 건가요? 대전 방송국 게시판에 제보 좀 도와주세요!"
법이 보호해주지 않으면 아까쓴 학폭내용 사진끝 재 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