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불교 가톨릭등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쉼터숫자가 꽤 됩니다
쉼터 의외로 규정 빡빡합니다
특히 음주랑 입소생간 싸움은
바로 퇴실조치할정도로..
생활실하나에 5-6인정도 생활하는
단체생활이다보니 그렇게 안하면
통제가 안되죠 그래서 자활의지가
있는 사람은 남아서 규칙에 적응하며
다시 일어서려 노력하는분도 있지만
게으른자는 그냥 길바닥에서 소주나
붓고 있겠죠
빈궁함은 죄가 아니기에 저정도 시설
제공하는데 별 거부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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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에는
99년 가을 지방에서 문래동에서 일하는 친구만나러 옷도 사고 머리도 만지고 기차타고 영등포역 화단에서 기다리는 중 무료 국수 나눠주길래 서울은 뭔 국수도 공짜로 준데 하고 보고 있었는데 어떤 여성분 오시더니 잔치국수 주더군요 오늘은 가져다 주지만 나중에는 저쪽에서 줄서야 된다고...
댓글 5
찐 노숙자가 안들어오고 누가 들어와있는지도 알려줘야지
술 먹는 자유까지 보장 한다면 개판 되지...
기독교 불교 가톨릭등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쉼터숫자가 꽤 됩니다 쉼터 의외로 규정 빡빡합니다 특히 음주랑 입소생간 싸움은 바로 퇴실조치할정도로.. 생활실하나에 5-6인정도 생활하는 단체생활이다보니 그렇게 안하면 통제가 안되죠 그래서 자활의지가 있는 사람은 남아서 규칙에 적응하며 다시 일어서려 노력하는분도 있지만 게으른자는 그냥 길바닥에서 소주나 붓고 있겠죠 빈궁함은 죄가 아니기에 저정도 시설 제공하는데 별 거부감은 없습니다
99년 가을 지방에서 문래동에서 일하는 친구만나러 옷도 사고 머리도 만지고 기차타고 영등포역 화단에서 기다리는 중 무료 국수 나눠주길래 서울은 뭔 국수도 공짜로 준데 하고 보고 있었는데 어떤 여성분 오시더니 잔치국수 주더군요 오늘은 가져다 주지만 나중에는 저쪽에서 줄서야 된다고...
옷도 사고 머리도 만지셨는데 국수를 가져다주다니 놀라운 일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