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본★\"군대까지 갔다온 아들이 불법체류자\"[1]
어제는 상추 몇가지, 적겨자채, 양상추, 토마토 2종류,
아스파라거스 요렇게 심었습니다.
그리고 밭둑으로 완두콩과 옥수수씨를 넣었구요.
이번 주에는 오이를 심을 계획입니다.
담주 주말에는 고추를 심구요.
내일은 두릅도 따러 가야되고
이제 봄의 연례행사가 시작되네요.
벌써 얼굴이 시커매졌어요...ㅜㅜ
얼굴은 시커매도 마음은 밝은 하루가 되길 기원하면서
빨래 널면 또 밭에 나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댓글 10
먹어도 먹어도 무한생성되는 상추 ㄷ ㄷ
상추도 늙으면 모종을 다시 심어야 되요.
봄이라 많이 바쁘시네유 쉬엄쉬엄하세유
한철만 바빠요. 오월부터는 조용하고 놀러 댕기죠.ㅎㅎ
왜 제가 건강해지는 것 같지요. 바쁘시겠어요.
많이 움직이니 확실히 살은 덜쪄요.
부자드레 유기농이란... 광활한 텃밭이란... 하악
광활이 아니라 손바닥이에요. ㅎㅎ
돈나무도 심자유!!!
돈이 열리믄 한번 생각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