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글을 적어 봅니다. 인생의 자서전 처럼[4]
너네 중에 지금 잡혀가야 할 사람이 생긴거 같다.
오늘 추정한 사실이 하나 생겼습니다.
정신과 의사가 정신침략기술을 당해서 얘가 어느 정도의 정신질환이 있는지 알아볼려고 했는데 오히려 이 정신과 의사가 조현병 증상을 겪고 있는거 같다.
그러면 너네 수사 중에 애 정신질환자 또 만들었거든?
너네 지금 중상해로 또 잡혀가야 한다.
왜냐면 내가 저 사람 의사 같은데 분명히 몇개월 전만해도 괜찮았는데 정신질환 걸린거 같은데 판단 한 사람이 있다.
그러니까 인지는 정상인데 정신질환에 걸렸다고 판단 한 사람 있다.
그게 아마 맞을거다. 그 여자는 더 심해지면 중증 정신질환에 걸리는데 이제 눈빛도 흐려질거다. 눈에 초점이 사라질거다.
너네 중에 잡혀가야 할 사람이 생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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