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마~!! 이게 천재명의 외교다

2찍 개자식들은 뒤로 가기 눌러라

 

지금 전 세계 온라인 공간이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의 이름으로 도배가 되고 있다. 

해외 네티즌들이 미국과 이란 전쟁에 침묵하는 자국 지도자들의 침묵을 원망하며, 오히려 대한민국의 행보를 부러워하고 있는 아주 놀라운 현상이 벌어지고있다


일본 시민의 반응

" 한국의 대통령이지만 지지합니다. 정상적인 말을 하는 분이 대통령이라니 한국인이 부럽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도 놀라운 반응이 쏟아진다. "한국 대통령이 국제 무대에서 인도네시아 대통령보다 더 용감하게 특정 국가의 행보를 비판할 줄은 올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다시 일본 네티즌의 뼈 때리는 일침 

"불합리한 고통에 동정하고 분노하는 것이 피가 통하는 인간입니다. 한국 대통령이 진심으로 부러워서 눈물이 납니다. 반면 다카이치 총리는 어떤가요? 단 한마디라도 비판했나요? 오히려 무기를 산다고 한심해서 눈물이 난다".

자국 총리를 강하게 비판하며 보편적 인권을 옹호한 한국을 치켜세우고 있다.


중국 네티즌조차 이렇게 말한다

"이재명 대통령 당신 너무 용감해요. 이웃집 토토로 이재명."


이란이 속한 아랍권에서도 뜨거운 지지가 이어진다. 특정 국가가 건국된 이후 70년 동안 팔레스타인들에게 너무나 가혹한 비극을 안겨 주었다는 아랍의 생생하고 뼈아픈 목소리가 함께 공유되고있다.


4월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X 계정에 영상 하나를공유했다.


수년 전 이스라엘 군이 일으킨 매우 안타깝고 충격적인 비인도적 상황을 담은 영상이었다. 

물리력을 동원해 생명을 경시하는 듯한 참혹한 장면이 담긴 이 영상을 두고 과거에 벌어진 일이라는 시점 논란도 있었지만, 이재명 대통령은 본질을 꿰뚫는 뼈 있는 한 줄을 남겼다

"과거의 뼈아픈 역사적 비극들이나 현재 벌어지는 생명 경시 행위는 다를 바가 없다."

보편적 인권과 인간의 존엄성을 강조한 아주 묵직한 돌직구였다.

물론 이스라엘 외교부는 즉각 발칵 뒤집혔다. 


과거 자신들이 겪었던 뼈아픈 아픔인 홀로코스트 추모일 전야에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며 아주 강력하게 규탄 성명을 내고 나섰다


이에 우리 외교부는 아주 차분하고 우아하게 방어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글은 특정 사안에 대한 개입이 아니라 보편적 인권에 대한 굳건한 신념을 표명한 것인데 이를 오해해서 유감이다"라고 받아쳤다.


역사적 고통에는 공감하지만 어떤 형태의 반인권적 폭력도 절대 안 된다는 단호한 입장을 견지한 거다.


상대국의 거센 반발에도 이재명 대통령은 결코 뒤로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X에 추가로 글을 올려서 

"끊임없는 반인권적 행동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인의 지적을 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이다. 내가 아프면 타인도 아픈 법이다"

라고 정면으로 맞받아쳤다.


그런데 도대체 왜 하필 이 시점에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엄청난 파장을 불러올 발언을 던졌을까? 

그저 단순한 감정적 호소였을까? 아니다.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의 꽉 막힌 혈을 뚫기 위한 고도의 치밀한 외교적 승부수다.


지금 중동의 해역, 호르무즈 해협을 떠올려 봐라

현재 그곳에 우리 대한민국 선박들이 옴짝달싹 못 하고 억류되어 있는 그야말로 피 말리는 상황이다.


우리 국민과 배를 무사히 구출하기 위해 이재명 정부는 지금 이란에 특사를 파견해서 살얼음판 같은 협상을 벌이고 있다.

여기서 이재명 대통령의 X 게시물이 힘을 발휘한다.


이란이 전 세계에서 가장 싫어하고 철천지원수로 여기는 국가가 바로 이스라엘이다.

즉 이스라엘을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이 강력한 X 게시물과 아랍권 나라 국민들의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응원과 지지 여론은 우리 특사가 이란과의 험난한 협상 테이블에 앉았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자 지렛대가 되는 것이다.


이란을 향해 우리는 이스라엘의 반인권적 행태에 결코 동조하지 않는다는 강력하고 확실한 시그널을 보내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우리 선박과 국민을 구출해 내기 위한 그야말로 치밀하지만 진정성을 가진 외교적 한수다.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 야당 '국민의짐'의 반응은 참으로 한심하기 짝이 없다. 송언석부터 박성훈, 그리고 이준석까지 줄줄이 나서서 "외교적 자해 행위다", "국제적 망신이다",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즉흥적인 포스팅을 당장 멈추라"며 거센 맹비난을 쏟아내고있다.


하지만 진짜 국익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미래까지 안전하게 구출해 내는 것, 그것이 진짜 국익 이다.


전 세계의 평범한 시민들은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냉혹한 국제 사회에서 보편적 인권을 향해 당당하게 목소리를 냄과 동시에 막후에서는 자국민을 구하기 위한 고도의 외교전을 펼치는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에게 열광하고 있다.


강대국의 눈치만 보며 침묵하기 바쁜 자국의 비겁한 정치인들을 원망하면서 오히려 우리의 이런 입체적이고 용기 있는 외교 행보를 부러워하고 있는 것이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실이다.

 

인권이라는 보편적 명분을 쥐고 치밀한 전략으로 우리 국민의 생명을 구출해 내는 것이 진정한 외교다.

※유튜브 B급정치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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