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대통령 딸을 스스로 만났다고 시인한 윤석열 대통령

 

절에 스님 양심선언하세요. 스님 진짜 살해당해요.

 

윤석열 대통령.... 절에 귀접 걸어서 말함.

 

"아니 왜 저희 딸을 강간을 했습니까?"

 

대통령이 스스로 자신의 숨겨진 딸을 만났다 시인했네.

 

그런데 저는 강간한 적이 없네요.

 

와... 그러면 대통령 딸이 몸 판거네.

 

진짜 시민들 대통령 다 나가라 하고 난리나겠네.

 

스님! 대통령 하나 때문에 스님 종교계 양심도 파세요?

 

그 예전에 어떤 TV프로그램에서 무속인이 생년월일시 넣고 기도를 하고 "이제 말해보세요."라고 하면 마이크로 말하니 상대방에 있던 사람이 환청이 들려서 고개 이리저리들리는 실험 한거 봤죠? 이게 TV프로그램으로 나온거에요.

 

이거 한거다.

 

"아니 저희 딸을 왜 강간 했습니까?"이 말이 자신의 숨겨진 딸을 스스로 만났다고 한거 아니가?

 

그러면 강간을 안했으니 몸판거지.

 

내가 이렇게 비밀리에 만나게 하는거 알아서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도 이렇게 만나게 해서 즈그 아빠랑 몰래 짰다는게 들통날 수 있다는거다.

 

아마 경찰은 너네 다 죽어도 대통령 딸 하나만 살린다.

 

결국은 즈그 딸 때문에 장기집권하려다가 무기징역됐네. 왜냐면 지금 자기 딸이 처벌 대상이거든요.

 

대통령 딸이 저 짓했다 하면 그게 언론에 나오면 시민들 다 폭발한다.

 

변호사도 "대통령 딸 만나셨을 겁니다."라고 했을텐데요. 그 변호사 말이 정확했어요.

 

전국에 이 말하는 사람 얘 밖에 없다. 심지어 기자도 이런 말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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