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년의 여성으로 운수업에 종사하던 c**
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증거가 확실치 않고 몇번이나 경찰서에 접수하려고 찾아갔지만
형사님들이 제말을 제대로 믿지도 않고 대충 넘어가려는 식의 일들로 더이상 이렇게 있을수 없어 영상을 올립니다.
증거불충분으로 더이상 막막하고 계속 이런식으로 살다가 ㅅㅈ 할수도 있고 정신병원에 가야할 상황이 될수 있어 억울하고 비통한 그리고 죽을거 같은 심정으로 올립니다.
저는 제작년에 ㄱㅊㅇㅅ회사에 입사해 1년정도 근무하였습니다.
서비스직업상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강하게 맘 먹고 일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약한 맘으로 일하면 사고가 빈번하게 날수있다고 생각했기에
민감하고 예민하게 일했습니다.
운수회사가 여기가 첨은 아니라 대략 돌아가는 실상을 알수 있었습니다.
회사가 개인들이랑 협업을 맺어 버스를 상대로 보험사기를 한다는 걸 말입니다.
운행하면서 수시로 승용차가 끼어들고 직진차선에 가던 차가 갑자기 좌회전 하는 버스 앞으로 끼어들거나 칼치기 하거나 등등
수없는 일을 겪습니다.
일반 승용차도 그렇지만 오토바이들이 유독히 더했습니다.
저는 평소 운전할때 긴장을 잘하고 굉장히 예민한 상태라 참을 수 없을때는 욕설을 하기도 하고
정말 식은땀을 흘린적이 수시로 많았습니다.
근데 그 욕설이 몸에 베어서 일부러 끼어드는거 같으면 자동으로 난무하게 됐습니다.
이건 전적으로 제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사람을 태우고 운행하는 위험한 일인데
그러면 안됐지만 다른 좋은 방법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일이 저한테 맞지 않음을 느끼고 그만뒀어야 하는데 경력을 쌓으려고
굳이 참아냈으면 안되는 거였습니다.
그결과가 저에 대한 범죄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ㅈㅁㅅㅈ길 반대편 빌라에 살았습니다.
지하1층이었고 보안시설은 따로 없었지만
안으로 잠글수 있는 보조키가 2개있었습니다.
그래서 안심하고 자고 했습니다.
여기가 원룸과 빌라가 많은 동네였습니다.
힘들게 새벽에도 나가고 오후에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 일이라 몸이 고됐습니다.
그리고
동네에서 제가 일을다니면 꼭 그앞에서 담배를 피면서 이상하게 쳐다보고 범죄자 관상의 무리들이 한번씩 보였습니다.
무조건 피했어야하는데 저는 무서우면 더 강하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안좋은 소리도 하고 여기서도 욕설을 하게되었습니다. 그일이 6개월을 넘어가면서
어느순간부터 자고 일어나면 밑에가 가렵고 분비물이 많이 나오고 그런일이 잦아들었습니다.
피곤하고 몸이 안좋아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어느순간에는 갑자기 요실금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크게 기침하거나 웃으면 실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직 그런 정도의 나이가 아니고 아무리 몸이 힘들어도 이런일이 생긴다고는 전혀 생각이 들지 않고 불현듯 알수없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사지멀쩡했고 요실금 증상은 전혀 없었습니다.
밑부분 생식기 부분이 평소에 멀쩡한데 왜 갑자기 이런일이 나타날까 계속 의문을 갖게되었고
그리고 거기서 한번씩 꿈도 꾸게 되었는데
첨보는 단발에 안경낀 50대 정도 되보이는 여자가 저를 인상을 쓰며 쳐다보는 꿈을 꾸었습니다.
저희 친가쪽 선대에 무당이셨던 분이 계셨는데
제가 그기질을 좀 물려받은거 같습니다.
그여자가 무당이고 저를 헤코지하는 그런생각이 들게 되었고 신빙성이 있는건 그동안 제 속옷이나 겉옷 물건들이 한개씩 꼭 없어졌습니다.
양말이 한짝이 없다던지 속옷이 총 4개였는데 3개밖에 없다던지 이런식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꿈을 꾸고나니 이제야 이해가 되었습니다.
무당과 범죄자들이 저한테 헤코지 한다는 걸요.
그리고 제가 잠들면 몇명의 무리가 제 방을 침입해서 밑에다 이상한 짓거리를 한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오후에 일을 나가려고 차앞에서 예열 하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그앞에서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보면서 저를 이상하게 쳐다보고 웃고 휘파람을 불었습니다.
그때 든 생각이 내 밑부분을 몰래 찍어서 보고 저를 희롱하는 듯한 제스처로 보였고
그날로 저는 여기서 더있다가 큰일 날거 같다는 생각에 다른 집을 알아보지만 같은 곳을 들어가면 똑같은 일이 생길까바 보안이 잘된곳으로 가려고
구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은 저녁때 잠을 안자려고 버티다가 잠들고 아침이면 기억을 못하고 이런식으론 안되겠다고 가져갈수 있는 짐만 챙겨서 차를 타고 경기도로 이주했습니다.
경기도 시*에서 비슷한 일자리를 구해 일하는데
예전에 일했던 곳에서 본 익숙한 느낌의 사람을 보았고 차도 봤습니다.
결정적으로 그때 봤던 오토바이가 또 나타나
같은 짓을 반복했고 집을 못구했던 전 차박으로
일을 했는데 어느순간 차에서 자면서도 당한거 같습니다. 저는 한번 잠들면 깊게 자는편이라 잘 일어나지 못합니다.
어느순간 밑에가 엄청 부풀어 있었고
저는 타인이 제 몸에 닿는 순간에 일어나지 못하고 잠만 자는 제자신이 한없이 멍청하고 바보같이 느껴졌습니다.
내가 왜 이러짓을 당해야 하는거지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현실인지 꿈인지도 분간이 안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도 일을 중간에 사정이 있다고 그만두고 경기남부로가서 또 일을 시작했습니다.
여기선 그런일이 없을거라 생각하고
일을 했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
정말 돌아버릴거 같았습니다.
자고있다 당하니 증거도 없고 ㄱㄱ을 당했으면
ㅈㅇ으로 신원확인 할수 있으니
신고바로 할수 있는데 그게 아니고 ㅇㅅ ㄱㄱ을 당한거 같습니다.
근데 증거가 없습니다.
저는 일을 다 그냥 때려치고 울산으로 내려갔습니다.
저녁늦게 해서 새벽까지 중간에 잠깐 쉬고 계속 운행했는데 그새벽에 예전에 봤던 오토바이가 1대 지나가고 또 한대 지나가고 1대 지나가고
계속 스토킹을 수십명에게 당하고 있다고
정말 생각같아서는 차로 들이받고 싶었지만
후일을 생각해 참고참고 그러다 설움이 복받쳐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저를 능욕하고 처참하게 해서 ㅈㅅ하게 만드는게 목적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무당집도 알아보고 절도 알아보고
성당에 가서 고해성사도 해보려고 시도했지만
신도가 아니면 그것도 할수 없고 모든게
다 막혀있고 저는 농락만 당하고 죽어야 하나 이러생각이 수시로 들었고
해결책을 찾으려고 유명한 유투브 채팅방도 들어가서 물어보고 그래도 안되고
전혀 해결책이 보이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이렇게 동영상으로 제가 겪은 일을 올려서 조금이나마 풀어보고자 합니다.
저는 사람이 죄를 지으면 반드시 죄값을 언제간 치룬다고 확신하는 사람입니다.
이건 제망상이 아니고 단지 증거 불충분으로
속에 울분과 정신이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겉잡을 수 없음을 알고 이렇게라도 억울함을 풀어보고자 올립니다.
저처럼 가족과 같이 살지 않은 이상은 여성분들은 절대로 다른데서 항상 몸조심하시길 당부드립니다.
저같은 피해없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여기 글쓸 시간에 병원에 가보세요 제일 급선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