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최민희 의원 타이어 훼손...\"외부인 소행 정황 없어\"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국회의원 차량의 타이어 훼손 신고와 관련해 현재까지 외부인이 접근해 고의로 훼손한 정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오늘(11일) CCTV 등을 확인한 결과, 최 의원 측 차량이 주차돼 있던 동안 수상한 접근자는 포착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주행 중 도로 바닥에 있던 젓가락이 우연히 박혔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고의 훼손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발견된 쇠젓가락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하는 등 조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최 의원실은 지난 7일 업무용 차량 타이어에서 15cm가량의 쇠젓가락을 발견하고 고의 훼손 가능성이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마포쌥쌥이여

적당히 나대야지 진짜 KTV건만 생각하면 ㅋㅋㅋㅋㅋㅋ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