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파티 할건데 혹시 비건 있어?[1]
안녕하세요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맞는지 많이 망설이고 고민하다가 용기내어 글을 올려봅니다.
제가 오래도록 마음에 두고 살았던 아들을 찾고 싶습니다.
이름은 조재혁, 85년생 인천 출생입니다.예전엔 주안살다가 지명이 바뀌어 지금은 구월동으로 추측됩니다. 아버지 이름은 조익환입니다.
여러 사정으로 낳고나서 바로 이별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오랫동안 소식을 알지 못한 채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법률공단에도 경찰에도 문의해 보았으나 찾을 방법이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은 희망이라도 있을까 하는 마음에 이렇게 사연을 올려봅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거나 85년생 조재혁, 아버지 조익환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작은 정보라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한 번만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쪽지로 연락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5
꼭 찾으시길 바래유~
요즘은 개인정보 도 그렇지만 이렇게해서 찾을려고하면 알아도 안알려줍니다 상대방의 마음도 확인해야 되는 부분이고 잘못되면 범죄로 갈수도 있거든요 즉 정말 찾고싶으시면 본인 이 증명할수있는 각종 서류를 모두 오픈하고 글을 올리세요 글쓴이 분이 남성인지 여성인지도 모르고 로그인은 남자 인데 - 표현은 여자분인척 하는 느낌도있고 암튼 경찰이 아닌 판사 할아버지가 와도 이렇게 찾으면 쉽지 않아요 . 그리고 하나 알려드리는데요 "성인 - 남성 " 에 대한 실종 이나 그외 사람을 찾겠다? 말씀처럼 경찰에서 는 찾을 방법이 없다고 말하는게 맞습니다 당연하구요 다시말해 당사자 가 동의 하지 않으면 인적사항을 알려주지도 않습니다 당사자 의 기억에는 지우고싶은 기억일지 반면 같은 마음으로 서로 를 찾고있을지 그건 누구도 모르니까요 정말 찾고싶으면 본인이 오픈할수있는 최대한의 자료를 공개하고 찾지않으시면 답없어요
자료를 공개하라는 건 무슨 자료를 말씀하시나요? 본인 이름요?
아들은 찾는 건지 돈을 빌려준건지 사채업자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아요?
죽었다생각하슈 이제와서ㅎㅎ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