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극성 학부모가 아이들 추억도 뺐네■

요즈음~학생들의 수학여행 시즌에 극성 학모들로 인해서 학생.학교가 시끄럽네요 

왜 요즘 학모들은 학교의 행사.정책에 끼어들고 테클을 걸까요?

자신의 존재감?아님 자신이 잘나서?

도대체가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학생.

학교의 학사 일정을 전부 망가뜨리고 취소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에 씁쓸하네요...

극성 학모의 어쭙잖은 테글로 인해서

당신의 귀한 자식의 아주 귀하고 귀하면서

평생을 가지고 가는 수학여행의 추억을 없애 버렸다는 사실을 아시고,제발 좀 경거망동.자뻑의 삶을 살지 마시기를...

※우리 아이들(90년대생:대구 수성학군)때는 고딩입학때 수학여행 경비를 매월 납부해서 수학여행시점엔 개인 경비만 있으면 되었고 수학여행 코스도

1번:제주도

2번:중국

3번:일본

이렇게 세코스로 나눠 자기 상황.형편에 맞게 선택해서 잘 당겨왔는데..요즘 같으면 우리애가 졸업한 학교는 극성 부모들로 인해 폭탄맞고 폐교할 지경이 되었겠다 싶으네요 세상이 바겼습니다

자기의 기준.자기의 세월 잣대에 맞추지

마시고 학교에서 행하는 행사에는 테클

걸지말고 협조를 하시라~~!!!

당신 자식을 위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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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파란나라의곰

그러니깐요...82년생 김지영 세대들이 아이들을 다 망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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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아니고며칠

어느시대나 내새끼 오냐오냐하는 부모는 있었음 단지 그 시절은 인터넷과 이런 sns가 발달하지 않았을뿐인것을. 가장 문제는 저런 민원을 쌩까는 교장이 있어야하는데 민원들어오면 지가 처리하기 싫으니 다 선생들한테 돌림 지가 거를거 거르고 답변할거 답변하고 해야하는데 아 몰랑~ 난 정년이나 채우고 나갈거야~ 교육부도 강단이있어야하는데, 하다가 뱃지달을생각뿐이니 뭐 제대로 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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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Hare

1980년~1990년 생들이 젤 지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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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