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궁금한이야기y 배달거지들 나오는데
진짜 가관이 아니더군요 보는내내 진짜
역겹더라구요 이래서 자영업자들이 줄패업 하는구나 이해가 되더이다 개 그지새기들
0
사자왕
저 손놈 면상이 매우 궁금하네요
0
에스m3오너
나가뒤질년 ㅋㅋ 뇌암 걸렸나?? 뇌가 없는건가?
0
마지막돈키호테
배려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20여년 전쯤? 식당하던 때,
마감시간 임박쯤 옆 가게 아이가 친구 댓명과 와서는 삼겹살 3인분 시키고 술만 계속 시켰다. 곧 마감시간도 지났는데 방에 들어가 보니 누워있는 친구들도 있고.
저 나이에 돈이 얼마나 있겠으며, 술은 얼마나 마시고 싶겠나 싶어 소고기 생고기 한접시를 여유있게 서비스 해줬다. 엄청 좋아했었고... 그렇게 퇴근은 두세시간 늦춰졌다.
이틀후쯤, 그애 부모님이 식사하러 왔다. 감사의 말을 전하며 계속 그 생고기가 그렇게 맛있었단 얘기를 아이가 하더란 얘기를한다. 한번, 두번, 세번. 아, 서비스 달란 얘기군. 옆 가겐데 한 번쯤 더 손해봐도 되지 뭐 하는 마음으로 넣어드렸다.
일주일쯤 후 또 방문. 인사드렸더니 "삼겹살 2인분에 서비스 생고기 한 접시"라고 다른손님 다 듣게 말씀하셨다. 그 당시 삼겹살은 1인분에 8천원, 생고기는 3만원. 메뉴판에도 쓰여있었다.
주변 고객들의 웅성거림이 예사롭지 않다. 어, 이러다 망하겠는걸?ㅋ
정중히 거절했다. 저번은 하도 드시고 싶어하시니 그냥 내어드렸지만, 생고기는 서비스 상품이 아니라고. 그럼에도불구하고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달란다. 아이고 주변에서 다 쳐다본다구요...
그 뒤로 당연히 안온다. 그리고 소문이 났다. 돈 좀 벌더니 사람이 바꼈다고.
그러는 그들도 장사를 했는데...
배려가 계속되니 그게 권리인줄 안 것이다.
2
용고니
장사 힘들어
0
감자랑
거지네...
0
룰루룰루
이게 무슨 역대급 ㅎㅎ
그냥 늘 있는 귀여운 정도의 앙탈이지
이건 그냥 매일 겪는 일상이에요
0
인생졸업저승입학
저런 거지년도 결혼하고 애새끼까지 쳐낳고사네
0
서서팝파
저런년은 찾아가서 사시미로 난자해도
0
댓글은꾸준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0
carrotli
진상의 유전자가 계속 이어지는 이유
0
동네테니스
미친것들이 너무 많아
0
잘사는방법
저런 인간들이 낳은 애새끼들이 나중에 뉴스 사회면에 꼭 나온다
0
고개숙인남자
오늘도 배달거지 한놈 튀어나왔네 ㅋㅋㅋㅋㅋㅋ
0
무시무시한발가락
15년도 피자 장사 1년하고 온갖 잦같은 손님들 때문에 가게 넘기고 접었다.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나 허리 디스크에 건강검진 받으니 골다공증 증상이 있다고 함. 내나이 39에 말이다.
댓글 96
하... 낭낭하게 디졌으면 좋겠다. 암은 꼭 신체에만 있는게 아니다.
저런 것도 결혼해서 애 낳고 산다는 거네.
질린다 질여 질척대지마라 니미랄거
끼리끼리 살겄죠...
배달장사하면..몸에서 사리가 자연발생되죠
콩심은데 콩났고 또 콩날듯
니가 해서 맥여라 게으른 뚱땡이 거지년아
그렇게 그지꼴 하면서 살고 싶나? 에휴~~~
리뷰로 인한 패널티가 없어져야하는데 리뷰를 보고 고객이 개인적으로 판단해서 배달을 시킬지말지 결정하게 해야지
메뉴에도 없는거 이상한 추가 주문 있으면 당장 돈 버는데 급급해서 수락하지 말고 미리 걸러야지 이런 애들 결국 스트레스로 마무리된다
보면 우리나라는 택배도둑, 소매치기 같은 생계형 범죄는 없으면서도 지켜보는 사람없이 나홀로 영역에 있으면 남들 눈치로 숨겨왔던 치졸한 범죄본능이 발동되는 사람이 있는듯.
요즘 그지들 왜이리 많은지..
총 이 있었으면 두명 죽었을듯
글만 읽어도 피곤하네요ㅜㅜ 제반 그러지마세ㅜㅠ
또 쳐 뒤질련이네
1시간뒤에 고기가 질기다...에휴.. 참 열심히산다 어떻게 생겨처먹엇눈지 진짜 긍금하다..궁금해...에휴 .
처먹고 환불신청하는게 당연한 권리처럼 되버렸네 미쳐돌아가는구만
쓰레기가 너무 많구나..
왜 진상들만 여자일까 여자들은 진상들만있을까 갈수록 심각해지는군
아이고 혈압
장사가 저렇게 힘든거임. 잡동물들 다 신경써아하는 ㅜ.ㅜ
십몇년전에 들은 얘긴데 이마트 고객서비스 센터에 수박 4분1가져와서 먹다먹다 맛없어서 가져왔다가 소리지르고 환불 해가는 사람있었다고 함. 그때는 환멸 느꼈는데 지금은 돈 2만원에 그 사람은 뭔가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것을 잃었을것같아 웃음이 나오네. 저여자도 양심팔아먹으면 돈이생길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잃었어 잃은거야 어리석은 중생
지가거의다쳐먹고 몇조각남겨서 지애 얼집서오면 먹일려고했나비네 근디 한시간지난거라 애가 맛없다고 안먹었겄지
애초에 해쉬 브라운을 왜 주셨어요 ㅠㅠ
맘충년이 너무 많다
어제 궁금한이야기y 배달거지들 나오는데 진짜 가관이 아니더군요 보는내내 진짜 역겹더라구요 이래서 자영업자들이 줄패업 하는구나 이해가 되더이다 개 그지새기들
저 손놈 면상이 매우 궁금하네요
나가뒤질년 ㅋㅋ 뇌암 걸렸나?? 뇌가 없는건가?
배려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20여년 전쯤? 식당하던 때, 마감시간 임박쯤 옆 가게 아이가 친구 댓명과 와서는 삼겹살 3인분 시키고 술만 계속 시켰다. 곧 마감시간도 지났는데 방에 들어가 보니 누워있는 친구들도 있고. 저 나이에 돈이 얼마나 있겠으며, 술은 얼마나 마시고 싶겠나 싶어 소고기 생고기 한접시를 여유있게 서비스 해줬다. 엄청 좋아했었고... 그렇게 퇴근은 두세시간 늦춰졌다. 이틀후쯤, 그애 부모님이 식사하러 왔다. 감사의 말을 전하며 계속 그 생고기가 그렇게 맛있었단 얘기를 아이가 하더란 얘기를한다. 한번, 두번, 세번. 아, 서비스 달란 얘기군. 옆 가겐데 한 번쯤 더 손해봐도 되지 뭐 하는 마음으로 넣어드렸다. 일주일쯤 후 또 방문. 인사드렸더니 "삼겹살 2인분에 서비스 생고기 한 접시"라고 다른손님 다 듣게 말씀하셨다. 그 당시 삼겹살은 1인분에 8천원, 생고기는 3만원. 메뉴판에도 쓰여있었다. 주변 고객들의 웅성거림이 예사롭지 않다. 어, 이러다 망하겠는걸?ㅋ 정중히 거절했다. 저번은 하도 드시고 싶어하시니 그냥 내어드렸지만, 생고기는 서비스 상품이 아니라고. 그럼에도불구하고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달란다. 아이고 주변에서 다 쳐다본다구요... 그 뒤로 당연히 안온다. 그리고 소문이 났다. 돈 좀 벌더니 사람이 바꼈다고. 그러는 그들도 장사를 했는데... 배려가 계속되니 그게 권리인줄 안 것이다.
장사 힘들어
거지네...
이게 무슨 역대급 ㅎㅎ 그냥 늘 있는 귀여운 정도의 앙탈이지 이건 그냥 매일 겪는 일상이에요
저런 거지년도 결혼하고 애새끼까지 쳐낳고사네
저런년은 찾아가서 사시미로 난자해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진상의 유전자가 계속 이어지는 이유
미친것들이 너무 많아
저런 인간들이 낳은 애새끼들이 나중에 뉴스 사회면에 꼭 나온다
오늘도 배달거지 한놈 튀어나왔네 ㅋㅋㅋㅋㅋㅋ
15년도 피자 장사 1년하고 온갖 잦같은 손님들 때문에 가게 넘기고 접었다. 얼마나 스트레스가 심했나 허리 디스크에 건강검진 받으니 골다공증 증상이 있다고 함. 내나이 39에 말이다.
아~ 해쉬브라운. 레젼드지...ㅋ 영어 이름으로 잘 어울리네
저렇게 하는 사람 들 안봐도 비디오 ~? 사회 생활 거이 왕따 ~??
은근 저런 거지같은것들이 많다는게 문제지 솔직히 비상식적인 젊은세대들이 엄청 늘어나는게 심각하다 증말
애기 먹는데 어쩌라고 미친게 진짜 저런 것들이 애키움 애들한테 되물림이 무섭다 교육도 제대로 안된 악의 연속성
진짜 심하네요
거렁뱅이 진상 그지새끼 부모밑에 누가누가 잘 자라서 큰 인물이 될까요? 아무리 가난해도 마음은 올바르게 쓰고 살아야 후대가 복을 받지않겠습니까 ? 고기 배달시켜 먹는거 보니 별로 가난하지도 않구만
배달 거지들이 왜 이렇게 많아지는거야
애가 무슨 암행어사 마패여 그럴꺼면 니손으로 직접 해먹이던가 하기싫어 배달음식 맥이면서
ㅎㅏ... 씨2발 끌배이년... 퉤
돼지고기는 질길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