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감사원은 누구를 위한 감사원인가?

구청에서 BMT 즉 테스트 조건으로 2주간 무상으로 빌려줬더니 제품 좋다고 산다고 해서 3개월을 넘게 사용하도록 했더니 내가 언제 산다 했냐 라는 식으로 오리발도 내고 내 제품 가지고 국무총리상도 받았음에도 절대 아니라 라고 하길래 감사원에 제소했더니

그래도 구청이 예산이라도 신청 하려 했으니 무상 사용은 당연하다 라는 식으로 판결을 해 주셨어요

무슨 공산당도 아니고 예산신청 했으니 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구청이 산다고 한 적이 없다는 거에요. 그럼 산다고 한 적이 없는데 내가 미쳤다고 3개월을 넘게 사용하게 하겠냐구요

더 웃기는건 해당 구청은 2025년도에 장애인 학생 학대 사건도 방치,  정보 공개 요구한 민원인 상대로 회유하면서 민원 철회 하도록 종용. 더 가관인건 행사때 업체 보고 100여명 식사비 대납  사건.  특정 업체에게 수년간 15억이 넘게 수의 계약으로 청소용역

거기에 내 제품으로 2025년 국무총리상 받은걸로 의심되는데 감사원에서는 내 제품 설치는 9월이고 국무총리상 신청은 8월이라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니다. 구청측에서 7월에 제품 시연회및 알고리즘 자료 요청이 있어서 그때 제공했다는 사진및 증거 자료를 제출했는데도 무시.

그리고 CCTV통합센터는 주민들 정보가 다 담겨져 있는 중요한 곳인데 여기에 보안망 뚫혔다고 증거자료도 무시.


갑질 신고 하라고 해서 갑질 신고 했더니 오히려 신고한 사람만 바보만드네요


속된말로 이런 구청 감싸는 감사원은 어찌 판단 해야 할까요??


위에 있던 사건 증거 자료및 언론 기사 다 있음


내 살다 살다 이런 구청도 처음이지만 처음으로 감사원에 제소했더니 2중으로 갑질 당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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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앵그리타이거

아 님 전에 글 기억납니다 Cctv분석하는 그거 홍보겸 빌려줬다가 안산다고하는데도 철거하는데도 돈든다고 철거안하고 손해배상청구하니 했던.. 당시 여론안좋으니 삭제하셨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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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