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펌] 남자친구 같았던 여사친
사실 청와대를 간다는 것은 제가 한 말이 아닙니다. 나는 그냥 5대 대형공공기관 사람들과 같이 있어도 좋습니다.
허상을 꿈꾸는 것은 제가 아니라 상대방이 한 말입니다.
이 말을 했을 때가 2022년도부터 한 말이에요.
제가 어느 공공기관에 있었는데 그 한 대학생이 그렇게 말한거에요. 그 대학생도 공부도 상당히 잘하는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말한거에요.
그리고 다른 공공기관 직원 한분이 "청와대 가세요."라고 했는데 와.... 폐 끼칠까봐 예의를 다했다.
"사고친 놈이 망상에 빠져서 우리 회사 다 망하게 했다." 이 말 들을까봐요.
그냥 그렇다구요...
"미성년자 400명 만나고 청와대 간단다." 푸하하하.^^
별 감흥이 없어요....
그러면 미성년자 500명 만나고 대통령 되야겠다. 대통령 간선제.... 저는 선거 절대 못 나갑니다.^^
저는 저한테 직접 한 말이라서 "저 미친놈이 똘아이 새끼는 아닐테고 나라를 팔아버리네" 하는 일은 없어서 그래요.
마음 속으로 절에서 넣은 말은 절대 안 믿어요.
청와대가 맞다면 "니가 애 다 살렸다."
니가 나라 살린거다.
그러나 감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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