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만에150일 전같은 시간때에 저도 병원에서 아버지를 보내드렸습니다. 섬망증세와 따뜻이 맞 잡은손. 모든것이 아버지와 겹쳐 너무 슬프네요 먼저 겪으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 공허함과 후회를 이겨내셨는지요? 보고싶어요 아버지0댓글
댓글 12
뭐가 미안하니.. 미안할거 없다. 어머님 잘 가셨을거야. 너무 슬프말고. 어머님이 항상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면된다.
글 읽으면서 제 경혐에 눈시울이 ... ㅠㅠ 저도, 어머니께서 많은 고생, 많은 고통없이 가셔서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힘 내세요
엄마!!!
뭐가 미안하니.. 미안할거 없다. 어머님 잘 가셨을거야. 너무 슬프말고. 어머님이 항상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면된다.
엄마!!!
글 읽으면서 제 경혐에 눈시울이 ... ㅠㅠ 저도, 어머니께서 많은 고생, 많은 고통없이 가셔서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힘 내세요
어머니 수술 기다리며 봅질 중인데... 눈물 나네요...
ㅠㅠ
두분다 고생하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 마지막에 손 꼭 잡고 두번 고개 끄덕인 기억으로 가셨을거임... 좋은 기억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에휴 삶의 여정은 왜이리 고달픈걸까요 다른분의 일이라고해도 이런글 보면 가슴이 미어져서 슬프네요
같은 시간때에 저도 병원에서 아버지를 보내드렸습니다. 섬망증세와 따뜻이 맞 잡은손. 모든것이 아버지와 겹쳐 너무 슬프네요 먼저 겪으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 공허함과 후회를 이겨내셨는지요? 보고싶어요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