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윤석열 정부 3년차 동안 부산에서 벌어진 100%실화

 

니랑 대통령이랑 무슨 상관인데? 이렇게 말하면 제가 과대망상자 같죠?

 

그러면 이 말 한번 보세요.

 

(병원의사) "그 9수한 사람있죠? 그 9수한 사람 때문에 본인이 힘드신거에요."

(어떤 사람) "그 국모(김건희 여사) 때문에 힘드신거에요."

(30대 여자 한명) "니 지금 윤석열 대통령 탄핵 때문에 그런다."

 

저한테 이렇게 알려준 사람이 있는거에요.

 

그러면 제가 3년동안 느낀 기분을 알려드립니다.

 

경찰관으로 치면 살해현장을 보는데 그 살인사건이 예로들어 117번 칼로 살해당한 살해현장을 보는데 그 충격에서 가시지 읺는거에요. 그런데 경찰관이 그 꿈을 꾸는데 악몽을 꾸고 다음날 일어나니 또 경찰서에 출근해야 하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피 비린네가 일주일간 진동을 하는거에요. 그런데 경찰관이 사건을 잘못처리해서 1계급 강등까지 당하는거다.

 

우리가 안압검사를 하면 눈에 퍽하고 바람을 넣는데 거기에 놀라서 심혈성 기침을 하는거에요. 그러면 이걸 몸속에 바람을 넣는데 이걸 버티면 어떤 기분이냐면 순간 또 "하...."하고 또 참아야 하는거에요.

 

그 대기업 서버스 설치기사로 설명해볼까요? TV를 설치하는데 순간 조립을 잘해서 설치해서 끝났는데 그게 갑자기 떨어져서 TV액정이 다 깨져버린거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고객한테 300만원 물어줘야 하는 기분이다.(이 감정은 조금 약한 감정이다.) 설치기사는 이거 몇번 느끼면 바로 나간다.

 

이게 마음 약한 사람은 기절을 한다.

 

아마 윤석열 정부 3년동안 저 감정을 무려 300번을 느끼게 한거에요. 

 

부산에 내 만난 여자들아... 내가 저걸 전부 다 버텨야 너네가 아무일 없는거다. 너네는 편안하게 놀러다녔제? 그러니까 욕이나 하고 다니지.

 

저걸 다 버티고 나면 어떤 기분이 드냐면 사람을 죽였는데 우발적 살인있자나? 살인을 해서 순간 기분이 좋았지만 갑자기 그 걱정에 두려워 하는 기분.... 그런 기분이 드는거다.

 

저거 다 버텨야 한다. 너네 여자들은 특히 대학생들은 저거 몇번 경험하면 자살할텐데....^^

 

저걸 다 버티면 이제 "세상이 모두 나의적, 나의 비판대상"으로만 보여지고 감정이 모두 메말라 버리거든? 그러면 결국 살해하는거다.

 

그러면 얘는 진짜 바른 애고 진짜 착한 앤거다. 어릴 때 너무 사랑을 많이 받아서 얘가 자신에 대한 강한 확신감이 있었던거다. 진짜 바른 앤거다.

 

세상 편해보이는거 같나? 뒤에서 저렇게 버티고 있었다.

 

저게 윤석열 정부 3년동안 벌어진 일이다.

 

남자들 제가 여자 많이 만나서 부러워 했죠? 그래 말했자나요. "니 저 감정 다 느끼면 사람 죽일텐데?"하고 더 이상 말을 안합니다. [그래서 얘는 누굴 만나도 여자 이야기를 안하는거에요. 내가 여자한테 이랬도 저랬다. 여자가 흥분했다. 이런 말을 단 한번도 꺼낸적이 없습니다. 입이 진짜 무거운 애 일거거든요? 갑자기 미성년자 400명 알렸죠? 예 저걸 300번을 버티게 하다가 알린거에요.] 마음 속으로 니 저 감정 느끼면 죽는다 라고만 생각하고 아무말 안하는거에요. 아마 쟤가 면접 떨어뜨리는 행동했을 때 사람 살해당하는 감정을 느꼈을거에요. 얘는 어디가서 여자 이야기 안해요.

 

아마 경찰관이 얘 말하는거 한번 들어볼려고 술집에서 들어볼려고 했어도 "여자 이야기를 전혀 안하네."라고 했을 겁니다. 심지어 친구한테도 여자 이야기 안하네.

 

진짜 더럽게 굴었고 저걸 다 버티다가 알린거에요.

 

그래서 만약 그 사람들이 저 감정을 다 안다면 "니도 진짜 대단한다. 입도 무거운애한테 저런 말까지 하게 했네. 저걸 어째 다 버티노"한다.

 

단 한번도 안 알린 애가 갑자기 알린거면 진짜 못 버티는거 버텨라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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