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속보]이럴수가…한화 출신 폰세, 1639일만 감격 ML 복귀전서 부상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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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출신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5년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섰다. 하지만 눈물로 마무리 됐다.

폰세는 31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 선발 등판했으나, 3회초 1사 3루에서 부상으로 쓰러져 교체됐다. 2⅓이닝 1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 총 투구 수는 47개.

 

 

 

카일 캐로스를 선두 타자로 만난 3회초. 폰세는 볼넷을 내주면서 불안하게 출발했다. 무사 1루에서 에두아르드 줄리엔과의 승부에선 삼진으로 아웃카운트를 잡았으나 투구가 뒤로 빠지면서 진루를 허용했다. 폰세는 맥카티와의 1S 승부에서 와인드업 도중 발을 헛디뎌 넘어졌고, 보크가 선언되면서 1사 3루 상황에 놓였다. 이어진 승부에서 맥카티에게 땅볼을 유도했으나, 이를 직접 잡으려다 놓쳤다. 주자가 올 세이프된 상황에서 폰세는 오른쪽 다리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의무진이 다급히 뛰어 나온 가운데 들것이 투입됐고, 결국 더 이상 경기를 소화할 수 없다는 판단 속에 교체됐다.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076/00043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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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아이스아프리카노

헉 첫경기만에 부상 일본에 있을때도 내구성 안좋았는데 폰세는 한국이 맞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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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로는추월차로임

너무 긴장한 탓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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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