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i018BEST146일 전남자손님들 오면 찾는거 있는 곳으로안내해주고 할거 하시면 되요.사이즈 안맞으면 맞는 사이즈 찾아 달라는거 찾아주구 피팅하겠다면 품평만 좋게 해주시면 알아서 삽니다.어차피 옷이 "필요해서"간거기 때문에 왠만하면 처음 가게에서 사요38댓글
Yooni018146일 전남자손님들 오면 찾는거 있는 곳으로안내해주고 할거 하시면 되요.사이즈 안맞으면 맞는 사이즈 찾아 달라는거 찾아주구 피팅하겠다면 품평만 좋게 해주시면 알아서 삽니다.어차피 옷이 "필요해서"간거기 때문에 왠만하면 처음 가게에서 사요38댓글
호호남146일 전진짜 저럼. 제발 매장에 갔는데 손님이 나 혼자여도 가만히 두세요.. 알아서 살거니까..꼭 쪼르륵 달려 와서 이거는 어떻고 저거는 어떻고..그러면 그냥 나가버림..0댓글
임수한무바둑이와두루146일 전일단 점원이랑 눈이 마주치는 순간 압박이 느껴짐...그리고 졸졸 따라다니면 무언가 사야만 된다는 압박감에 제품을 제대로 볼수가 없음......그냥 내비두면 이리저리 골라보다가 좋은게 몇개 나오면 사는거지..ㅋㅋ0댓글
술이146일 전옷가게에서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건네면 제2의 박찬호가 있단걸 뼈저리게 느낄겁니다. 옛날에 이런옷 찾아 다녔는데 그땐 돈이 없어서부터 시작하다가 90년대는 진자 보세가 인기였고 뭐 그런이야기 하다가 매장에서 나갈 타이밍 놓치면 인생 이야기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0댓글
댓글 32
극 공감~ 따라다니면 나가고 싶어함~ ㅋ
남자손님들 오면 찾는거 있는 곳으로안내해주고 할거 하시면 되요.사이즈 안맞으면 맞는 사이즈 찾아 달라는거 찾아주구 피팅하겠다면 품평만 좋게 해주시면 알아서 삽니다.어차피 옷이 "필요해서"간거기 때문에 왠만하면 처음 가게에서 사요
옷보는데 점원 다가오면 부담스러워서 ...ㅋ
"좀 둘러볼게요~" 했는데 따라다니면 저는 정말로 그냥 나갑니다.
극 공감~ 따라다니면 나가고 싶어함~ ㅋ
"좀 둘러볼게요~" 했는데 따라다니면 저는 정말로 그냥 나갑니다.
@로그너 저두요~ ㅎㅎ
옷보는데 점원 다가오면 부담스러워서 ...ㅋ
남자손님들 오면 찾는거 있는 곳으로안내해주고 할거 하시면 되요.사이즈 안맞으면 맞는 사이즈 찾아 달라는거 찾아주구 피팅하겠다면 품평만 좋게 해주시면 알아서 삽니다.어차피 옷이 "필요해서"간거기 때문에 왠만하면 처음 가게에서 사요
계란후라이 해주면...아닙니다.
그냥 냅 두면 되는 게 정답이지
옷 구경하러갈때 마중 나오면 그냥 돌아섬,,,,ㅋㅋㅋ
내가 신차 구경하러 안가는 이유도 이거. 들어가면 달라붙을까봐.
제가 알아서 본 후에 필요할 때 말씀드릴게요 라고 늘 매장 갈 때마다 말합니다.
인정 달라붙는거 정말 싫어
ㅎㅎㅎㅎㅎㅎㅎ 인정
사이즈 물어보면 찾아주고 대답만 잘해주면 됨. 인사는 하되 먼저 물어보면 안됨. 어차피 요즘은 옷사러 가지도 않지만...
마누라랑 옷보고 있는데 다가와서 옆에 서있면 바로 나가서 옆가게감
이게 맞음 ㅎㅎ
따라다니면 부담 백배 그냥 편히 보고 싶은데 ㅎㅎ
점원만 있는 곳은 왠지 들어가기 꺼려짐..
맞습니다. 남자 손님들은 따라다니면 도망가버리죠.
진짜 저럼. 제발 매장에 갔는데 손님이 나 혼자여도 가만히 두세요.. 알아서 살거니까..꼭 쪼르륵 달려 와서 이거는 어떻고 저거는 어떻고..그러면 그냥 나가버림..
일단 점원이랑 눈이 마주치는 순간 압박이 느껴짐...그리고 졸졸 따라다니면 무언가 사야만 된다는 압박감에 제품을 제대로 볼수가 없음......그냥 내비두면 이리저리 골라보다가 좋은게 몇개 나오면 사는거지..ㅋㅋ
백화점 남성복코너층 돌아다니는 남자들은 대부분 사갈사람이라 점원들 눈 반짝반짝~~~!!
저건 무조건 맞다.어느매장 물건종류 따지지말고 제발 내비둬줘!!
광주 충장로 명동타운 남직원 장사 더럽게 잘 했음
남자들은 불필요하게 건들지 말고, 부르면 제깍 오는걸 좋아하지.
난 저 선글라스만 보면 예전에 그 야구동...아닙니다!
사고싶어도 옆에서 따라다니면 사기 싫어짐.
맞아 두개살걸 한개 암거나 들고 나옴
제발 따라다니면서 말걸지 마세요 쫌 ㅋㅋ
오... 맞아요.. 저도 저런 상점있으면 굿.. 대부분 가만 냅두면 미안해서라도 싼거 하나라도 들고나옴.
옷가게에서 누군가 나에게 말을 건네면 제2의 박찬호가 있단걸 뼈저리게 느낄겁니다. 옛날에 이런옷 찾아 다녔는데 그땐 돈이 없어서부터 시작하다가 90년대는 진자 보세가 인기였고 뭐 그런이야기 하다가 매장에서 나갈 타이밍 놓치면 인생 이야기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정확하게 알고 있네 이거임
걍 문의하는거에만 대답해주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