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홀로 안전점검에 나섰다 숨진 19세 노동자의 수첩

1775429042_135160657.jpg

 

 

1775429042_746228830.jpg

 

 

1775429043_329900483.jpg

 

 

1775429043_543185078.jpg

 

 

1775429043_953775476.jpg

 

 

1775429043_441251083.jpg

 

11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3

닉넴임BEST

똘똘한 친구가 너무 일찍 갔네 저런 건 뒤지지도 않나 싶은 애들은 건강하게 오래 살던데

16
닉넴임

똘똘한 친구가 너무 일찍 갔네 저런 건 뒤지지도 않나 싶은 애들은 건강하게 오래 살던데

16
지리산보름달곰

진짜 맘 아픕니다

3
일반거북이

아까운 젊은 친구ㅜ 다시 태어나면 하고싶은 거 다 이루고 행복하게 살길ㅜ

0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