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자욱한(16)
어제 옛날부터 알고지내온 동생이
옛생각이 난다며 보내온 제 사진입니다
그때나이 서른둘셋일때네요
요건 이십대후반사진요
영덕 어딘가입니다
요건 2008년도에 끌구댕기던차구요
아~~~옛날생각 나네요
ㅋㅋㅋㅋ
아참 항암은 잘 받고있습니다
다음주가 벌써 여섯번째이네요
저저번주 중딩2학년 개학하자마자
아들놈이 축구하다 두다리가 다 뿌러져서
수술하고 아직도 입원중입니다
얼릉 좋아져야하는디...
님들모두 행복한 주말 잘 보내시고
맛있는것도 많이드시고..
사실 육회랑 생선회를 못먹으니
짜증은 납니나요ㅜㅜ
건강합시다
짜루짜루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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