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보다푸른147일 전신촌 이태원 홍대 경리단길 성수 다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갔음 저 상권 흐름의 막바지는 유흥업소(성매매업소, 룸빵, 도우미 노래방등)임. 유흥업소 들어오면 그 상권은 하락세 그리고 서울여자가 찾아내는 장소들이 아니라. 일률적으로 특색없는 대기업 체인점거리를 싫어해서 특색이 있는 상권을 찾는 흐름에서 유입되는거죠0댓글
럭희147일 전성동구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해 성수역 일대(서울숲·뚝섬역 중심)를 지속가능발전구역으로 지정하고, 신축·증축 시 임대료 안정 이행협약을 전제로 용적률 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도 성수동 일대(서울숲길·방송대길·상원길 등)를 지속가능발전구역으로 지정해 대기업·프랜차이즈 입점을 제한하고 임대료 안정 협약을 맺은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고 합니다.0댓글
eddyk147일 전서울 어디나 마찬가지 입니다. 저게 참 안 좋은 게...어디 유명하더라~~ 하면 다들 몰려가서 인산인해...빌딩주들 임대료 올림-> 독특한 가게들은 다 임대료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김 -> 나머지도 가격 올림 -> 사람 빠짐 -> 상권 망함...악순환이죠.2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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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이태원 홍대 경리단길 성수 다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갔음 저 상권 흐름의 막바지는 유흥업소(성매매업소, 룸빵, 도우미 노래방등)임. 유흥업소 들어오면 그 상권은 하락세 그리고 서울여자가 찾아내는 장소들이 아니라. 일률적으로 특색없는 대기업 체인점거리를 싫어해서 특색이 있는 상권을 찾는 흐름에서 유입되는거죠
성동구는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해 성수역 일대(서울숲·뚝섬역 중심)를 지속가능발전구역으로 지정하고, 신축·증축 시 임대료 안정 이행협약을 전제로 용적률 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과거에도 성수동 일대(서울숲길·방송대길·상원길 등)를 지속가능발전구역으로 지정해 대기업·프랜차이즈 입점을 제한하고 임대료 안정 협약을 맺은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고 합니다.
서울 어디나 마찬가지 입니다. 저게 참 안 좋은 게...어디 유명하더라~~ 하면 다들 몰려가서 인산인해...빌딩주들 임대료 올림-> 독특한 가게들은 다 임대료 때문에 다른 곳으로 옮김 -> 나머지도 가격 올림 -> 사람 빠짐 -> 상권 망함...악순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