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죄 여성 \'성립 불가\'[4]
옆집 믹스 대형견인데 개 털빠지는 수준이 솜뭉치처럼 빠지고 문을 열고 닫을 때마다 현관문 타고 들어옵니다. 그리고 최근들어서는 굉장히 역한 악취도 나는데 비상 계단 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면 좀 낫고, 겨울철에 닫아두면 심각한 악취가 납니다.
관리사무실에서는 청소를 자주 해준다고 하는데 냄새문제로 옆집에 인터폰을 해도 사람이 있어도 받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이에 따른 법조항도 없고, 이거 나라에다 신청해서 해결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있을까요?


댓글 4
방법 읍써요 우리 아파트에도 대형견 ... 사이즈가 엘베 반 차지함... 그정도의 대형견 키우는 여자 있는데 아래층 주민이랑 같은문제로 매번 싸우는데 해결 1도 안되더라구요.....
진짜 이웃 잘 만나야됨.. 주차 ㅈ같이 하는 것들이나 담배쟁이나 개키우는데 관리 잘 안 하는 사람이나 층간소음이나..
우리 집 위층도 대형견 키우는데 목소리가 우렁찹니다 위층 엘리베이터가 서고 사람이 내리면 큰 소리로 짖어 댑니다 덕분에 위층에 사람이 오고가는지 다 알게 됨니디 이 녀석이 짖으면 맞은편 빌라 개가 맞장구 칩니다 겨울에는 창문을 닫고 생활하니까 그냥 조용(?)했는데 요즘은 더워 창문을 열어서 그런지 소리가 놀랄 정도 입니다
호랑이 소리 스피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