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병원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병원에서 있는데 어느 여자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저도 탑니다. 그런데 저희 가족까지 있었죠.
그런데 그 여학생이 저희 가족 중에 한 사람을 째려봅니다. 그런데 그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던 사람은 전부 그 여학생을 째려봅니다. 그래서 아무말 못하고 고개돌립니다. 니 뭐 하고 싶은 말 있는데 못 하게 한거제? 무슨 말인지 안다.
그런데 내 가족을 째려봤는데 내가 기분이 안 좋아야 하는데 나는 왜 니 마음을 이해했을까?
니 얘 길 걸어가는데 집단으로 걷지도 못하게 그렇게 째려본적이 있다. 이거 부산 경찰관이 문자로 지시를 내린 상황이면 잡혀가야 하거든?
지금 아무런 증거가 없거든? 지시는 내려진 상황인데 그렇게 하고 얘는 정신병이 심해졌는데 증거없이 괴롭혔느니 "니가 마음이 심약해서다."하는거다.
그렇게 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 당한거다. 그러면 경찰관의 핑계는 니 이제 많이 쳐먹었으니까 우리도 할 말이 있다거든? 완전 조직이 반성을 안하는 상태인거다.
부산 여자들아... 얘가 지금 이런 거까지 다 참고 너네가 걸어다니는거다.
그래서 아마 부산 천주교의 수녀님이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한 적이 있다. 왠만하면 수녀님이 이런 소리 안하거든.
내가 그것까지 다 참고 여기까지 왔다.
국무총리가 "그냥 죽으십시오."
비서실장이 "그냥 죽으십시오."
머리 속에서는 "칼로 다 찔러버린다."
"니 같은 새끼는 죽어야 한다."
이렇게 까지 한 것도 다 참았다.
저 새끼들 저런 지시 받고 하고 그냥 갔지요?
부산에 다른 미성년자가 또 당했다. 그러면 이제 너네를 찾아내야 하거든? 너네 다 죽는다.
그래 저렇게 했다가 애가 정신병이 심해졌거든? 그냥 갔죠?
너네 지금 수사총괄자 잡혀간다. 그렇게 해서 길에 피해를 주고 무려 수십억이나 손해가게 한거다.
그 엘리베이터 여자야.. 나는 순간 통쾌했는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 얘가 그 정도로 마음이 넓은 애다.
왜냐면 저걸 전부 이미 다 경험해서 그럴거다. 그게 아니면 그 자리에서 "저 미친년 똘아이년이다."했을텐데.
진짜 저렇게 하면 길도 못 걷거든. 진짜 내 만난 여자들 중에서 너무 고마운 사람이 있어서 여기까지 참은거다.
여기서 사고 또 계속 커지면 너네 또 다 찾아내서 위에서 너네 죽인다.
수사경찰관은 중징계 받고 그냥 퇴직해라. 니가 받은 월급 다 그 길가에 상인들에게 환수하고. 아마 거기서 한번 들고 일어날거다.
부산 미성년자 400명이 이렇게 당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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