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 그래도 여유롭습니다. 부산에서 600명의 여자를 만나면요. 이 사건을 처리할려면요. 그 부모나 형제가 다 알아야 해요. 그러면 최소한 부산에서 얘를 아는 사람은 2500명-3000명이 얘를 아는 거에요.
이 부모들이 과연 가만히 있었을까요?^^ 그러면 부산경찰청과 부산지검에서는 이걸 처리 하기 위해서라면 다 불러야 하거든요.
저기 청와대에서 은폐한다고 해도 은폐할 수도 없어요.
그래도 청와대에서 몰랐다 하면 서울에서도 한 600명을 해서 한 서울 부모 3000명이 알게 하면돼죠.
그러면 세월호 사건때 한 3000명이 한방에 사망한 사건이 터진 사건이 발생할텐데요.
경찰관들 이 글 하나에 비상걸렸네요.
그냥 책임지시고 사과하시는게 빠를거 같네요.
뭐 5대 대형공공기관에 면접 3번 연속 만점 받던 애가 이런 말을 하겠습니까?
제가 볼 때 "얘 이런애 아니자나. 그런데 얘를 이렇게 만들거든?"
그렇게 하시다가 사망하시는거 같습니다.
그 부산에 여자들이 맨날 말하고 다닌데요. 그래서 가만히 있는데도 첩보가 들어온데요. 내가 볼 때는 완전 스스로가 무덤을 판거 같은데요.
미성년자 400명의 사례는 제가 볼 때 대한민국이 역사 60년동안 없던 사례 같아요. 다시 말해서 1960년-2026년까지 그런 사례가 단 한건도 없는거 같아요.
완전 대형사고인거에요.
얘 이거 다 버티면 재산 2000억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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