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나 동구권에서 종종보이는 경고판[5]
글로벌 LNG(액화천연가스) 공급량의 8%를 책임지는 호주에서 LNG(액화천연가스) 생산시설의 가동 중단이 이어지고 있다. 열대성 사이클론 '나렐(Narelle)'이 발생하며 LNG 생산에 차질을 빚으면서다. 이미 이란 전쟁으로 글로벌 LNG 시장이 공급 부족 사태를 겪는 가운데 악재가 겹친 양상이다.
호주 석유 기업 ‘우드사이드 에너지 그룹’(Woodside Energy Group)은 27일 “노스웨스트 셸프(North West Shelf) 수출 공장에 가스를 공급하는 해상 플랫폼들이 나렐로 인해 이번주 초 가동을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9790
ㅠㅠ
한국은 그래도 LNG에 여유가 좀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한국 > 일본 > 대만 순서로 취약
도람프 행정부는 유가 200불을 대비해서 비상 계획 수립중이라네요


댓글 1
또람프가 모들제아을 시작한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