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미국 MAGA와 윤어게인의 공통점

미국방송을 통해 미국 MAGA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알 수 있는데, 


막연한 예상보다 훨씬 더 닮아서 놀라게 된다.



1) 막상 물어보면 모른다

시위하는 MAGA한테가서 민주당 어떤 정책

잘못됐냐 인터뷰하면 꿀먹은 벙어리가 됨. 

'묻지 마세요, 난 모르니까'

'미국의 자유를 훼손 어버버~'


관세가 부과되면 누가 부담하는지 모른다.

'중국회사가 다 내는거 아닌가요...'



2) 장관들이 하나같이 등신같다

수백만 달러 들인 국정홍보 광고에 카우보이 모자쓰고

말탄 자기 모습 내보내서 트럼프한테 짤림 (국토부 장관) 


청문회때 대통령 찬양발언 등 '찍지마 ㅅㅂ'과 비슷한

수준의 언동(법무장관)

 

스스로 안아키임을 자처

코로나는 중국발, 그런데 코로나는 실체가 없다.

웃퉁벗고 홈사이클, 사우나하는 영상 SNS에 올림

(복지부장관)


정규방송 인터뷰에서 친 MAGA 장관/의원 등 

트럼프가 '남자답다', '섹시하다' 등 원색적 찬양발언



3) 대통령이 치매끼를 보임

각종 행사에서 크고 작은 실례 남발.

외교사절 모임에서 나라이름 발음/기억 제대로 못함

'멕시코, 과테말라, 푸에토리코, ....당신 어디서 왔죠...

멋진 나라군요.....'



4) '애국적' 대안행사 개최

슈퍼볼 하프타임때 라틴가수가 스페인어로 노래불러서

미국의 명예를 훼손, 애국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경기장 바깥에서 '애국' 하프타임쇼를 따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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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때문에 저렇게 됐는지 원인규명이 안되지만

일종의 정신질환에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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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LionRock

친문부활 타령하는 애들과 비슷합니다. 좌우 양진영 안에서도 또다시 좌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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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talker

갈라치기 알바하느라 고생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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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