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만
국힘쪽에서 나불거렸던 사람이 능력있을거라는 환상은
당,정,청 그리고 지지층에도 깔려있습니다
정치 쌩신인 아니니 그간 뭘 했는지 업적을 살펴봅시다
1. 조국
비교대상은 봉욱 민정수석, 정성호 법무부장관입니다
일단 각종 검찰 사보타쥬, 난동, 국회무시 종합선물세트입니다
법무부장관은 검찰개혁 막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조국은 2년 민정수석기간 공수처와 검찰개혁 밑그림과
검경수사권조정 주도했습니다
공수처법이 누더기된건 조국탓이 아니라 민주당 사정입니다
법무부장관 한달동안 대통령령, 법무부장관령으로 여러 검찰개혁안
만들었습니다. 역대급 슈퍼파워 능력입니다
법으로 할수 있는건 민주당 사정입니다
2. 김용남 (2014년 정계데뷔)
2년간 국회의원 경력, 20대 대선기간 윤석열의 대변인 했습니다
37건 대표발의해서 9권 최종가결
아동 청소년 보호관련 법안, 형법및 사법제도 관련 법안, 민생 관련 법안
뭐니뭐니 해도 최고 업적은 윤석열 손바닥 왕 쉴드입니다
혹시 김용남이 10년기간 어떤 능력이나 업적 있었는지 찾으신분 제보 주세요


댓글 5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건 좀 다르더군요
김용남이 국회의원이 됬을때 과연 어떤 스탠스를 취할것인가 하고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지 않을까요? 보완수사권 찬성만봐도....
법사위 넣겠지요 . 이언주랑
제 글의 요지는 말로는 국힘쪽이 무능하다고 하지만 기저에는 (합리적 ?) 보수라면 능력있을거라는 환상을 지적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