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배터리는 전압이 낮은 다수의 밧데리가 직렬로 구성되어있고.
각각의 배터리 셀 전압 또는 배터리 총 전압은 현재 배터리에 충전 상태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로 보는거고.
정상적인 사용환경과 부하/충전조건에서는 직렬연결된 모든 배터리들로부터 똑갗은 전하가 부하로 공급되거나 충전되기에 모든 배터리 셀 들이 비슷한 전압을 유지 합니다.
또한 배터리 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리려면 모든 배터리 셀 전압이 같게 유지하는게 젤 좋지요. .
다만 불의의 허용전류 이상의 고부하에 노출이나 과충전 유지로 인한 셀손상
또는 과방전으로이나 오랜 방치로 인해 자연적인 셀 편차가 발생할 수 있고.
(물론 전기차는 시동을 꺼도 배터리 전압 모니터링을 통해서 알아서 과충전을 피하고 벨런싱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만들었을거라 생각)
문제는 셀편차가 발생한 상태에서 배터리 총 전압이 떨어져 방전으로 인지하고 일반 충전을 하면
셀 전압이 높은 셀은 더더욱 과충전하게 되고, 전압이 낮은 셀은 충전이 이뤄지지가 않게 되죠.
그래서 성능 저하가 나타나거나 멀쩡한 다른 셀들도 연쇄적인 손상이 일어날 수 있죠.
결론적으로는 배터리 성능을 최적화 상태로 유지하거나 셀 손상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밸런싱이 필요합니다.
전 배터리 밸런싱은 배터리 셀 전압 편차가 무부하에서 100mv 이상 벌어져 있다거나..
일반적인 사용환경에서 10회 충방전 할때마다 한번씩 배터리 밸런싱을 합니다. +_+




댓글 8
미니카와 실차의 콜라보 ㄷㄷ
미니카의 확장판=전기차 +_+
모타 크네요 ㄷㄷ
크기에 50%가 방열판입니다. 한여름에 치면 200도 넘게 올라가네혀
전기차에 셀밸렁싱 회로가 없나요? bms특성상 만충되어도 충전 계속 시키면 잔류 전압으로 셀전압 밸런스 잡거둔요...
전기차엔 없으면 안됩니다. ㄷㄷㄷ
그냥 충전하면서 자동으로 밸런싱까지 되서 안하고 있었는데...
원래 전기차는 밸런싱 기본 아닌가여? ; 저도 그럴거라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