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Workspace에 딸려나오는 Gemini 3.1 달달 볶아서 뼈대는 제가 짜고, 살은 Gemini가
코딩을 해서 완성 시켰네요.
제3자 무역이라서 서류가 남들보다 훨 빡센데 그것 때문에 자동화 시켰습니다.
1. 위챗/이메일로 날라오는 Proforma Invoice를 인식해서 데이터를 추출
2. 회사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Google Sheet에 데이터를 기입
3. 데이터를 추출한 PDF파일은 파일명을 [종류]벤더이름_날자_바이어이름 이런 형식으로
지정된 바이어 폴더 하위 폴더에 저장. 폴더가 없으면 새로 만들어서 저장
4. 결재 Flow 추적 기능 (바이어 -> 우리 -> 벤더사)
5. Commercial Invoice, Packing List 날라오면 즉시 PDF파일에서 데이터 추출후
선적 진행사항에 기록
6. 포워더 인보이스 날라오면 해상운임 항목으로 지출 내역 기록
7. 한국내 반송면장 및 기타 비용 인보이스 접수하면 바로 자동 기록
8. 해외로 선적하면 선적비용 서류에서 데이터 추출 후 자동 기록
9. 선적서류 발송 추적
10. 월별, 연도별 수출총액, 매입 총액, 해상 운임 총액, 기타 비용 총액, 영업이익 이런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Dash Board로 출력할 수 있도록.
더 이상 인보이스, 팩킹리스트 서류 날라오면 손목이 바셔져라 데이터 입력 안해도 됩니다. !!
여기까지 딱 2일 걸렸습니다.

이런식으로 데이터가 자동 취합되도록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 1
저도 ai 써봤지만 이게 골린게요 그냥 수기 코딩하면 쓰레드 생각해서 좀 간략하게 정리해서 빌드돌리는데 ai로 코딩 짜게 잡고 결과가나온거 그대로 붙여넣으면 원래 수기 코딩하면 오류가 이후 나오거든요?? 근데 골때린게 aI 로 짜면 쓸때없는 분량이 겁나많은데 이게 또 오류가 안나와요 그래서 역으로 불안감이 있는데 암튼 ai 로 주문한 내용 복붙 하고나서 오류 안떠버리니까 그게 더 신경쓰이더라구요 물론 추후 시간지나면 용량 터저서 쓰레드 작업해야되긴한데 암튼 그렇더라구요 무튼 aI 가 편하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