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부탁드립니다] 70대 어머니가 부동산 사기로 전 재산을 잃을 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직장 동료의 어머님 사건을 대신 전해드리는 글입니다.

너무 답답하고 안타까운 상황이라 도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혹시 비슷한 피해를 겪으셨거나, 아래 인물들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이 있다면 꼭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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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보 부탁드립니다
(주 목적은 이*철을 찾는 상황이라, 상황 고려 후 다른 2명의 사진도 공유하겠습니다.)

▶ 이*철 (전 DJSM 대표 / 70년생 / 소재 불명)
https://m.youtube.com/watch?v=vlFyT7XXXEs


이*철이 과거 다른 사기로 잡혀가는 뉴스
(당시 구속되지 않고 풀려난 후 다시 사기 행각 후 도주)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매우 뚱뚱하며, 스님 같은 이미지라고 합니다.

▶ 조*미 (65년생, 여성 / 과거 안양 거주 / 계약 당시 대표자로 도장 날인)

▶ 이*옥 (이*민 / 74년생 / 천안 거주 추정 / 무권대리로 2차 가해)

 

 

이 인물들에 대해 알고 계신 분이나 유사한 피해를 겪으신 분이 계시다면 꼭 댓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동일한 방식으로 피해를 입은 토지주분들이 더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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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시작

제 동료 어머님(70대)은 안양시에 건물을 소유하고 계셨습니다.

평소 외국인 근로자 지원 및 장애인 단체에서 봉사를 하시던 분으로, 평생 성실하게 살아오신 분이라고 합니다.

대학 졸업 후 곧바로 결혼해 큰며느리로 시부모를 모시며 살다가, 이후 남편과의 사정으로 이혼하시며 약 30년 전 자녀 양육 조건으로 해당 건물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2019년부터 시행사 DJSM 대표 이*철, 최*순이라는 사람들이 접근해 건물을 매입하겠다고 제안했다고 합니다.

직장 동료는 리모델링 후 보유를 권유했지만, 건물이 많이 노후되어 있었고 30년 넘게 해당 건물 3층에 거주 중이던 고령의 가족 문제까지 겹치면서 결국 어머님은 2020년 3월 시행사가 제안한 금액 44억 4천만 원에 매매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때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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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 과정에서의 기망과 가스라이팅

이*철은 “3개월 안에 잔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고, 어머님은 이를 믿고 계약서에 도장을 찍으셨다고 합니다.

계약 조건에는 이모부님이 이사지원·후원 중이던 장애인 센터 1억 원 지원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후 상황은 전혀 다르게 흘러갔다고 합니다.

어머님은 자식에게 걱정을 끼치기 싫어 지인의 도움을 받으며 “잘 진행되고 있다”고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 사이에서 시행사 측은 토지주분들을 상대로 다음과 같은 말을 반복했다고 합니다.


“다른 토지주들은 이미 다 합의했다.”
“지금 빠지면 사업 진행이 어려우니 한 번만 해달라.”
“이건 함께 진행해야 하는 땅이다.”


각 토지주들에게 이러한 내용이 반복적으로 전달되면서 고령의 지주분들이 계약을 진행할 수밖에 없도록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실제 일부에서는 계약을 미루는 것이 좋다는 의견도 있었지만, 이러한 상황 속에서 판단이 흐려졌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는 계약을 유도하기 위한 허위 설명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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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의 핵심 구조

계약 직후 이*철은 해당 건물을 포함한 토지 4필지를 담보로 약 58억 원의 대출을 실행했다고 합니다.
(이 중 1필지는 이
*철 명의의 집합건물 토지였다고 합니다)

담보 신탁에 대한 충분한 설명 없이 고령의 지주분들의 도장을 계약서에 직접 받은 뒤 대출이 진행되었고, 해당 자금은 시행사 계좌로 들어가 계약금 일부 지급 이후 이*철 본인 토지 근저당 말소 및 개인 채무 상환, 각종 비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잔금 지연 이자 지급 약정서를 작성하며 약 1년간 시간을 끌었으나, 결국 약 35억 원의 잔금은 지급되지 않았고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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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또 다른 인물 등장

2021년, 이*옥(현재 이름: 이*민)이라는 인물이 나타나 이*철로부터 “사업을 승계했다”고 주장하며 접근했다고 합니다.

이 인물은 과거 이*철 회사의 재무 담당이었으며, 본인 역시 금전 채권이 있어 사업을 이어받았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이후 다른 시행사를 끌어들여 기존 대출을 정리한다는 명목으로 87억 원 규모의 대환 대출이 추가로 실행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금액 역시 어머님에게는 지급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 큰 문제는 이*옥의 시행사 등기 승계 자체가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무권대리 행위였다는 점입니다.

이 사실을 알지 못했던 지주분들은 해당 인물을 해결해 줄 사람으로 믿고 있었으나, 결과적으로는 더 큰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는 상황이 되었다고 합니다.

해당 사안은 대법원까지 진행되었고, 무권대리 관련 판단이 있었으며 관련 등기 역시 원인 무효 판결이 내려진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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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상황 (2026년 3월 기준)

- 잔금 35억 + 이자 약 2억 4천 → 6년째 미지급
- 토지 3개 → 2026년 3월 23일부터 공매 진행 중 (이*철의 토지는 등기 말소로 타인에게 돌아가 결국 지주들이 토지를 해방시켜준 꼴)

- 양도소득세 → 피해자인 어머님이 부담해야 하는 상황

- 이*철 → 현재 소재 불명 상태 (기소 중지, 지명수배 중)
- 이
*옥(이*민) → 수사 진행 중이나 기소 중지 상태 (천안 거주 추정)

또한 동료의 어머님이 현재 거주 중인 18평 아파트 역시 해당 건물 공매가 진행될 경우 양도소득세 문제로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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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허위 사실 유포 목적이 아닌 추가 피해 확인 및 정보 수집을 위한 글이며, 현재 법적 대응도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동료는 국회 및 수사기관에 여러 차례 피해 사실을 알리고 수사 촉구와 제도 개선을 요청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진전은 없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조용히 봉사하며 살아오신 분이 이러한 일로 인해 큰 고통을 겪고 계십니다.

작은 정보라도 큰 도움이 됩니다.

부디 도움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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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roro98BEST

사기꾼 새끼들은 사지를 뜯어야 합니다. 추천 두방 드렸습니다.

17
yangseoBEST

시행하는 놈들 진짜 대부분 양아치임…. 대한민국에 어째 우런일이…

9
roro98

사기꾼 새끼들은 사지를 뜯어야 합니다. 추천 두방 드렸습니다.

17
yangseo

시행하는 놈들 진짜 대부분 양아치임…. 대한민국에 어째 우런일이…

9
수영왕통키

평소에 좋은일 많이 하시던 분이라서 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꼭 사기꾼 잡길 바랍니다.

3
가룡가룡

양아치 새끼들 꼭 처벌받길…

2
조카튼공석렬

사기꾼세끼들은 그냥 중형이상으로 다스려야 합니다.돈 다 갚을때까지 감빵에서 노역하게 만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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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