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도 고통스럽길[13]
너 이제 죽는다. 이 글은 제가 저한테 독백 글이 아니라 진짜 너 죽는다.
이거 지금 100%예상하거든.
예전에 내가 이 마음이 확신이 되서 2024년 6월-8월까지 "대통령이 아무리 길어도 내년 3월에서 5월을 못 넘길 것이다. 더 길어도 7월은 못 넘긴다." 했는데 대통령 4월에 탄핵됐다.
너 이제 죽는다. 나는 너가 누군지 모른다. 그러나 분명히 죽는다. 집단을 이뤄도 소용없다. 죽는다.
나는 이러 새끼 한테는 인정사정 없이 때려팬다. 이런 새끼한테는 죽어도 어쩔 수 없이 죽는다 한다.
너 죽는다.
너가 만약 20대면 일주일도 안되서 바로 자살한다.
진짜 죽는다.
경찰관들 트집 잡아서 하나 물어 뜯지마라. 더러운 짓이다. 그거는 경찰관이 비참한거다.
너 죽는다. 살아도 반신불구다. 더 이상 말 안한다.
사망한다 본다. 이미 확신했다.


댓글 1
흠... 외로워? 대화가 필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