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신호대기 중 집배원 끌어내려 폭행한 40대

도로에서 '끼어들기'를 당했다는 이유로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21일 폭행 혐의로 A(42)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경찰은 쌍방폭행이라고 하겠네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야


5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왈라꽁빼라

도망가지 않고 상대방 팔을 붙잡았기에 쌍방이라고 하겠네 실제 제가 비슷한 일 겪었는데 상대방이 밀치는 팔 붙잡았다고 쌍방갈 수 있다던 견찰 잘 지내냐

3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