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인천 부평구서 30대 여성 숯불 고문’ 무당, 1심 무기징역 → 2심 ‘징역 7년’ 감형 까닭은?

인천 재판부는 "피해자의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보고 피고인들이 중대한 위해나 사망 가능성을 예견할 여지는 있었다"

 "이를 넘어 사망의 결과를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이를 용인했다고 볼 증거는 부족하다"

 "범행 전 과정이 폐쇄회로(CC)TV에 모두 녹화됐지만 이들은 이를 방치했다"며 "뒤늦게나마 심폐소생술을 하고 119구급대에 신고한 점 등을 보면 계획적 살인이나 조직적 은폐로 보기를 어렵다"고 1심 무기징역을 꼴랑 7년형으로...


여성 판검사나 정치인들을 숯불로 3시간동안 고문해 죽여도 똑같이 주범은 징역7년

공범들은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등으로 

똑같이 처리할지 궁금해지네요

https://v.daum.net/v/20260421172333666

‘조카 숯불 고문’ 무당, 1심 무기징역 → 2심 ‘징역 7년’ 감형 까닭은?

문경아 디지털팀 기자2026. 4. 21. 17

30대 조카 숯불 열기로 숨져…항소심, 살인 대신 ‘상해치사’ 적용
공범들도 집행유예 감형…재판부 “미필적 살인 고의 증명 안 돼”

(시사저널=문경아 디지털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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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조카에 숯불 열기를 가해 숨지게 한 80대 무속인이 2심에서 대폭 감형 받았다. ⓒ연합뉴스

악귀 퇴치를 명목으로 조카에 숯불 열기를 가해 숨지게 한 80대 무속인이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정승규 재판장)는 21일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80대 무속인 심아무개씨에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죄명을 상해치사로 변경해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또 살인 및 살인방조 혐의로 각각 기소된 심씨의 자녀와 신도 등 공범 6명에게도 징역 10~25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상해치사 및 상해치사 방조 혐의를 적용해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각각 선고했다.

...


앞서 심씨는 지난 2024년 9월1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의 한 음식점에서 자신의 조카인 30대 여성 A씨에 3시간가량 숯불 열기를 가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심씨는 주 수입원이었던 A씨가 가게 일을 그만두려고 하자 "악귀를 퇴치해야 한다"며 이같은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심씨와 공범들은 철제구조물 위에 A씨를 엎드린 상태로 결박한 뒤 불이 붙은 숯을 놓고 열기를 계속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의식을 잃은 A씨는 사건 당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이튿날 화상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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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스파이글라스

이젠 판새새끼들 욕할 힘도 없다 그냥 똑같이 숯불로 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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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르

근처에서 석궁들고있었다고 생명의 위협느꼈다며 징역4년나왔었죠 숯불들고 근처에서 어슬렁만 거려도 바로 체포되고 집행유예없이 중형받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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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khssi

살다 이런일 생기면 쓰레기 심판새끼를 먼저 심판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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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