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동네 마트 제품 관리수준


12212.jpg

집앞 마트에서 판매하는 냉동제품들인데

전반적으로 성애가 심하게 끼어 있고,

얼음이 덩어리로 생겨서 제품끼리 붙어있습니다.


사진처럼 완전히 녹았다가 다시 얼은 흔적이 보이는데

이 상태로 판매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물류 차량도 일반 탑차로 배송되는 걸 직접 봤고,

한여름에도 제품을 주차장에 방치하다시피 하다가 지개차로 입고하더군요.

냉동식품 온도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의심됩니다.


예전에 냉동피자에서 곰팡이 나와서

제조사 환불까지 받은 적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단순 품질 문제가 아니라

위생 문제 아닌가요?

 

여러분도 냉동식품 구입하실때 제품안에 얼음 알갱이나

서로 붙어있는 제품은 구입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