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익이 되면 하는 일(1)
박원순 시장때 이부지를 행복주택? 청년주택? 암튼 공공주택으로 지으려고 했었음..
그러다 다섯살훈이로 바뀌고 상업용으로 바뀜...
공사 열심히 하더니 지금 1년넘게? 저렇게 막혀있음...
행복주택 짓는다할때는 주변 아파트주민들이 플랜카드 걸고 반대외치던데...
저 건물 지을때는 소음때문에 플랜카드 걸린건 봤었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해결되고 공사 그냥 진행됨
차라리 공공주택이라도 지었으면.. 주변상권 음식점이니 살아났을건데...
가게들 장사안되 망하고 다시 음식점들 들어오고 있긴 한데 그래도 장사는 잘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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