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3편] 29만 원의 연금술사: 광주의 살인귀이자 성(性) 상납의 계승자, 전두환
저는 돌핀 신차로 내릴 돈도 없습니다...
그런 제가 byd를 무시한다느게 분수에 맞지 않는거 같습니다..
지나가는 돌핀만 봐도 부러움의 대상입니다.
씨라이언이 지나가는거 보면 가끔 저도 모르게 지릴때도 있....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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