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애를 억울하게 만들면 벌어지는 100%실화가 있습니다.
2024년 6월-8월. 경 저는 부산 서면 버스정류장에서 소리를 질렀죠.
거기 아마 대통령 3명이 왔을텐데요?
박근혜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다혜 대통령 딸... 다 왔습니다.
그 경찰관님 사람 억울하게 만드시면 얘는 대통령까지 오게 합니다.
지금 대통령 팔았다 하시는거죠? 진짜 왔을텐데요?
대통령 안 왔으면 내 인생건다.
이제 얘 잡혀가면 난리난다
얘는 억울하게 하면 완전 다 알려버린다.
여자들 너네끼리 "꼬추걸래 새끼, 허언증환자, 조현병환자, 여자면 다 되는 새끼"하고 욕했제?
경찰관들 사람 한번 속이다가 저 꼴 났다. 대통령 3명이 부산까지 왔다.
아마 청와대 또 팔다가 저 꼴 또 난다.
전직 대통령 2명에 현직 대통령까지 부산오게 한다.
애 억울하게 만들다가 저 꼴났다. 아마 대통령까지 보고가 안가던걸 가게 만들었을거다.
조현병 환자라고 몰아가면 해결되나?
이미 대통령들은 얘가 누군지 안다. 그래... 얘가 그 정도로 특이한 행동을 하는 애다. 남들은 부끄러워서 못하는 데 얘는 한다.
지금 얘 행동이 5200만명 중에서 아무도 없다. 그래서 대통령까지 알려진거다.
운명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간절히 살고 싶어하며 그 어두운 진실을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사람들과 소탈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