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판을 깔아 놓은 상태에서 상대방들을 설득을 하고 다시 사고를 친다는 게 무슨 뜻인지 아세요?
강한 확신이 있다는거에요. 사실 솔직히 말하면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거든요?
서울, 대전, 대구, 광주, 전라도, 경기도, 강원도가도 아무도 없어요.
이게 무슨 뜻인거 같으세요? 자신이 있다는 거에요.
검사들도 그렇게 하면 포기해요.
완전 독고다이 인생이거든요? 정신과 치료를 받는데도 이러는거에요.
그러니까 여자들이 다 니랑 결혼할려고 하죠.
잘 생각해보세요. 이 뜻은 중간단계의 사실관계 확인이 끝났다는 거에요.
지금 전국에 아무도 없는거 같은데?
내 만난 부산여자들아... 이 정도로 확신을 가져야 너네가 사는거다. 아니었으면 너네 잡혀갔다.
지금 전국에 아무도 없는데? 이렇게 완벽한 사람한테 생트집을 잡는거 같은데요? 진즉에 지 아들 딸은 그렇게 못했으면서 말이죠.
지금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진짜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에요.
진짜 자신하는데 전국에 아무도 없어요. 얘가 유일해요.
진짜 전국에 아무도 없는거 같은데요? 이런애가 결혼하면 자식 굼기겠나요?
예로들어서 지금 박상용검사 난리나죠? 판을 깔아서 그렇게 했는데 얘가 그걸 뒤집으면서 사고치는거에요.
진짜 전국에 아무도 없는거 같은데요? 대통령도 이런 용기는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이 판깐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히면 전부다 사망한다고 확신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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