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146일 전이전에 열악한 사육장 땡볕에서 오랫동안 힘들어하던 사자가 사육사 실수로 탈출해서 나무 아래 쉬고 있다가 사살 당하는 거 보고 너무 마음 아팠는데 정말 다행입니다.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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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해서 다행입니다
이전에 열악한 사육장 땡볕에서 오랫동안 힘들어하던 사자가 사육사 실수로 탈출해서 나무 아래 쉬고 있다가 사살 당하는 거 보고 너무 마음 아팠는데 정말 다행입니다.
늑구야~~~ 잠시 가출해 자유를 맛보니 만만치 않치..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그저 주는 밥 먹고 편안하게 지내거라.